- 제안접수2026.10.10.현재 단계
- 제안분류2026.10.10.
- 50공감 투표 중202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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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청전
명동 롯데 백화점 미디어 파사드 설치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대비
스크랩 공유이 * * 2026.10.10.
시민의견 : 0
지역분류중구
정책분류-
오늘 명동 롯데 백화점 영플라자 외관에 설치되고 있는 미디어 파사드를 보면서
안전사고를 대비해야 할 정도로 안전문제에 대한 심각성이 느껴졌습니다.
근처 신세계 백화점 미디어 파사드가 설치되고 나서 언제가 롯데 백화점도 미디어
파사드를 설치할 것으로 예상했고 이를 지켜봤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안전문제에 대한
문제의식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오늘 외관 전면에 디지털 영상 설치물이 뒤덮은 모습을 보고
만약 이 미디어 파사드를 볼려고 국내외국인들이 몰리게 되면 신세계 백화점과
다른 위치로 인해 제2의 이태원 압사사고도 생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롯데 백화점 미디어 파사드 설치로 압사까지는 아니여도 많은 구경꾼들이 파사드 건너편
명동 출구에 몰리게 되면 여러 안전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세계 백화점 앞은 분수대(이전 예정)가 문제가 되었지만 그래도 교차로로 넓게 구경꾼들이
흩어져 구경할 수 있는데(처음 영상 송출때와 성탄기간이나 이브때 신세계 백화점 파사드 앞에
엉청난 구경꾼들이 몰려 백화점에서 고용한 안전요원들과 경찰들이 보행자와 구경꾼들을 분리
해서 교통안내를 했음) 이로인해 음식을 거리에서 판매하는 이들과 시내 버스 승하차 시민들과
에스컬레이터 승하차 이용객들로 인해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은 신세계 백화점 미디어 파사드때
보다 더 높아져 보입니다. 이 구역에 명동을 구경하러 오는 외국인들의 버스가 정차해 더욱 외국
인들의 안전사고도 발생할 수 있어 서울시와 경찰은 여러모로 안전사고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넓은 교차로 앞에둔 신세계 백화점 미디어 파사드를 생각했다면 을지로 입구역쪽 롯데 백화점 외관에
미디어 파사드를 두어야 했음에도 명동 출구쪽인 영플라자 쪽에 미디어 파사드를 설치하다록 한 것은
롯데 백화점쪽이나 서울시나 중구청쪽에서 안전사고를 고려하지 못한 결정으로 보여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그리고 네이버 검색으로 이 롯데 백화점 미디어 파사드 관련 기사에 안전문제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는 기자의
글도 없네요. 그저 신세계 백화점과 롯데 백화점의 경쟁 관계에 대해서만 언급하고 있네요.
기사에 11월 중순에 첫 영상 송출을 계획하고 있다는데 그전에 명동쪽에서 이 미디어 파사들을 구경할
국내외국인들과 이 곳에서 거리 음식을 판매하는 이들의 안전문제에 대한 준비가 철저히 있어야 할 것으로
보여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개인적으로 이태원 압사사고 나기 2주전에 서울도서관 이용후 남대문쪽으로 가는 보행로에서 당시 진보쪽
집회로 사람들이 몰리면서 정체되어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에 놓였을때 많은 이들이 밀도있게 몰린 상황에서
호흡곤란을 느껴 급하게 옆 골목으로 피한 경험이 있어서 이런 경험이 앞으로 롯데 백화점 미디어 파사드로인해
생길 안전사고가 걱정이 되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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