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1.08.20. - 제안분류 완료
2021.08.20. - 50공감 마감
2021.09.19.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잠실5단지가 망가지고 있븝니다
스크랩 공유김 * *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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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송파구
정책분류주택
저는 잠실주공 5단지 조합원입니다.
2017 서울시 전 박원순 시장은 국제공모를 잠실5단지 조합장에게 제안하며 국제공모만 하면 재건축 승인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재초환도 피하게 해줄테니 비용은 조합이 부담하라면서 형식적으로 조합이 서울시에 국제공모 요청하는 문서만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렇기에 국제공모가 뭔지. 규모가 어떻고 심사기준이 뭐고 그런 진행 내용과 과정은 조합과 조합원 아무도 모릅니다.
서울시 단독으로 계획하에 국제공모를 진행하였고 잠5 조합원 단 한명도 심사위원에 참여하지 못한채 잠 5조합원은 철저히 배제된채로 심사진행되고 당선작이 선정되었습니다.
국제공모는 오로지 박원순이 생각한 공공아파트를 위한 것이었기에 공공을 위해 개인 사유지인 땅을 외부인에게 공원으로 내주고 조합원은 한쪽 귀퉁이에 닭장처럼 모여 사는 아파트안들이 당선되었습니다.
현시대에 전혀 맞지않는 안으로 조합원이 바라는 살기좋은 쾌적한 주거공간과는 거리가 먼 안들이 당선작에 선정되었습니다.
조합이 단 한군데도 참여하지 않았고 조합원 누구도 참여시키지 않아 조합원 아무도 모르고 서울시 단독으로 박원순이 꿈꾸는 공공아파트를 짓기위해 진행된 국제공모. 당선작 발표되고 2달이 지나서야 조합은 겨우 당선작을 파악했습니다.
왜 관련된 모든 비용을 아무것도 모르는 저같은 조합원이 부담해야하나요?
박원순이 국제공모만 하면 재초환 안맞게 승인해주겠다고 거짓말하여 전 조합원을 속이고 유린하고 고통에 살게하였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한 짓이니 책임이 없다고 하시면 안됩니다.
녹물을 마시며 잠5에 살고 있는 조합원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피해보상하십시오.
서울시 단독으로 계획하고 진행하고 결정한 국제공모 관련비용 당연히 서울시가 부담하십시오.
잠 5 조합은 박원순의 거짓말에 속아 국제공모를 제안한다고 서울시에 형식적 서류 한장을 보낸것이 이 국제공모작에 참여한 전부입니다.
서울시가 나중에 책임안지려고 조합이 제안하는 식으로 서류를 꾸며놓은 것에 불과합니다. 참 치졸한 박원순 시장과 서울시 입니다.
국제공모만 한다면 사업시행 승인하겠다고 하여 비용을 조합이 부담하겠다고 한 것인데 지켜지지도 않았고 조합원은 전혀 참여하지 않고 서울시 단독 구상대로 계획 진행 결과선정되었기에 서울시가 관련 비용 일체를 부담하십시오.
전혀 잠5 조합원을 1도 고려하지 않은 박원순의 기획작인 국제공모 쇼에 잠5조합원이 돈을 낼 이유는 전혀없고 국제공모작들은 폐기처분 되어야합니다.
박원순이 저지른 짓 서울시가 책임지십시오.
저희 잠 5조합원 에게 어떠한 국제공모 비용도 부담되지 않도록 피해보상하십시오.
국제공모안은 박원순이 공공 재건축을 위해 기획한 것으로 반드시 폐기처분되어야 하며 막대한 조합원 재산 손실을 가져옵니다.
현시세로 12평 대지지분 손실은 조합원 가구당 12억원 이상의 손해입니다. 12평 이상의 대지지분 손실을 가져오고 관통도로 차에 조합원의 안전이 위협당합니다.
잠실 5단지는 조합원 소유의 개인 사유지입니다. 사유재산을 서울시 마음대로 요리하기 위해 시행한 공공 목적의 국제공모작. 당장 모든 비용 서울시가 부담하고 조성룡이 조합에 제기한 소송비용까지 책임지십시오.
민간 재건축에 해외공모라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민간 재건축은 공공사업이 아닙니다. 조합원의 이익이 최우선인 사유재산입니다. 그래서 재건축 법인이 아니라 재건축 조합입니다.
그리고 조합원은 조합원 재산 손실되는 그 국제공모 망작 아무도 원치 않으니 폐기처분하십시오. 아래 유투브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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