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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남녀임신준비 사업에서 여성도 외부에서 검사받을수 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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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건강

안녕하세요
임신준비중인 신혼부부입니다.
서울시에서 운영중인 남녀임신준비사업은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에게 서울시에서 무료로
임신전 종합검사를 지원하는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여성은 거주지 보건소에서,
남성은 지정된 외부 1차 비뇨기과에서 임신기능 검사를 무료로 받는것입니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하여 보건소의 대부분의 업무는 마비 상태이고 
또한 언제쯤 정상화될지 알길이 없습니다.
남성의 경우 외부 1차 지정병원에서 검사를 받기에 임신준비에 지장이 없으나 
여성의 경우에는 남녀임신준비사업에서 지원하는 임신전 검사
즉, CBC(일반혈액검사), LFT(간기능, 신장기능검사), TSH(갑상선기능검사),
ABO&RH, 소변검사, B형간염검사, Chest PA, STD(성병검사),AMH(난소기능검사),
풍진면역검사 등의 총 10종의 검사를 보건소의 업무마비로 인하여 검사를 받고싶으면 
개인적으로 외부 1차 병원에서 개인 자부담으로 검사를 받을수밖에 없는 처지입니다.
해당검사를 모두 받으려면 최소 30~40만원 이상의 비용이 드는데, 
임신준비와 임신을 하게되면  앞으로도 적지않은 비용이 예상되는바, 
가정경제에 부담이 되는것이 사실입니다.
임신은 여성이 하는것인데 정작 여성이 소외된 프로그램이 되어버렸습니다.
저출산시대에 출산장려를 위해 이 프로그램의 취지가 있는만큼, 
산전검사를 위하여 서울시 어느곳에라도 검사를 받을수있는
보건소를 지정해주시던지 아니면
보건소의 업무가 정상화 될때까지만이라도 
여성도 외부 지정병원에서 해당검사를 무료로 받을수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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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1.07.02. ~ 202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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