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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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안접수
    2021.03.30.
  2. 제안분류 완료
    2021.03.30.
  3. 50공감 마감
    2021.04.29.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보건소 난소나이검사(AMH) 실리적인 기준 확대 요청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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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 * 2021.03.30.

시민의견   : 1

지역분류성북구

정책분류건강

본 제안은 원본제안에서 유사제안하기 로 새롭게 등록된 시민제안입니다.

원본 제안
보건소 산전검사 중 난임검사 항목 추가 요청
 안녕하세요. 여러가지 제안을 지켜보던 중에, 지난 2018년도에 제안된 건을 보고 현재 실리적인 상황에 맞게  미혼여성으로 확대 도입해주시길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현 상황]
1) 30대후반 이후 여성의 결혼,출산율이 늘어나고 있음.
2) 미혼 여성 중 만 35세 이상 여성 역시 증가
3) 최근 여러사회이슈들 중 난임 시술이 증가함에 따라 알려져 관심이 증대
4) 난임 지원사업이 점차 확대되고 있으나,실질적인 난임을 예방하는것은 사전 검진을 통한 확인 및 대비임.
5) 실질적인 난임 시술은 난자 과배란을 통한 난자 추출을 바탕으로 진행되나 가장 중요한 것은 '난자의 질(Quality)'임. 난자는 의학적으로 하루라도 빠르게 냉동할수록 확률이 높아지며, 결혼이 예정에 없더라도 자신의 난자보유상태에 따라 현실적인 대비가 필요함.
6) 결혼 이후 임신 준비를 시작하면 이미 때늦은 경우가 될 수 있음.
7) 최근 난임전문의료진들이 진행하는 유튜브채널에서 보건소에서 AMH검사가 가능하다는 정보가 공유되어 정보를 알게되는 대상자가 많아짐

8) 서울시에서 2018년도 시범사업으로 진행되었던 난소나이검사는  일부 극히 적은 지역에서만 산전검사에 포함되어 진행, 또는 미진행되었음
9)2021년 현재 지역구별 제각각시행되며, <거주동민>만 해당이 되어 타지역구민은 혜택이 불가함을 확인
10) 본인이 거주하는 성북구는 산전검사를 받은 여성만 받을 수 있으며, 가까운 강북구의 경우 아예 검사를 시행하지 않고 있음.
11)첨부파일 참고 시, 2018년 서울시 유관부서의 답변에 따르면 "35세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혼인 전  ?검사를 통해  난소 나이를 측정 후  불임에 대한 예방적 대처를 통해 출산성공율을 높일수 있을 것이다" 라는 답변이 있으나, 실제 검사는 미혼 35세 이상의 여성은 혜택을 받지 못하고 '기혼'에게만 해당이 됨. 난자를 냉동하는 등의 예방적 대처는 '결혼'이 필수조건이 아님. 

<결론> 
현재 기혼 35세이상 여성에게만 한정하여 제공하는 난임관련 필요한 검사는 미혼여성들이 실질적으로 예방대처를 할 수 있도록 개정되어야한다고 봅니다.
또한, 각 거주민이 해당 관할 보건소에서만 진행해야한다면 동일하게 시행하지 않는 곳 없도록 전체적으로 동일하게 집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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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1.03.30. ~ 2021.04.29.

프로필

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21-03-31 10:36:36
안녕하십니까. 우선 "민주주의서울" 시민제안에 참여하여 주심에 감사드리며, 말씀하신 난소나이검사는 서울시 남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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