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6.06.09. - 제안분류 완료
2026.06.09. - 50공감 마감
2026.07.09.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공공교육·워크숍의 진단검사, 결과를 실시간 시각화하고 문항 유출을 막는 시스템 도입
스크랩 공유소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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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기획
?? 제안 내용
1. 제안 배경
서울시는 인재개발원의 공무원 교육, 서울시민대학·평생학습, 자치구 주민교육 등에서 MBTI·DISC·에니어그램·강점검사 같은 진단검사
기반 워크숍을 폭넓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통·리더십·팀워크 교육의 핵심 도구입니다.
2. 현황 및 문제점
그런데 현장은 여전히 아날로그입니다.
- 결과 취합에 시간 낭비: 수십 명이 검사를 마쳐도 강사가 결과를 엑셀로 일일이 취합하느라 20분 이상을 허비합니다. 그 시간 동안
교육생은 대기하고, 교육 몰입도는 떨어집니다.
- 검사 문항 유출 위험: 종이·PDF로 배포된 검사 문항이 촬영·캡처되어 외부로 새어 나가도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공공이 비용을
들여 확보한 검사 콘텐츠가 자산으로 보호받지 못합니다.
- 결과의 일회성: 결과가 개인 종이로만 남아, 조직·집단 차원의 데이터로 활용되지 못합니다.
3. 개선 방안 (제안)
교육 현장에 **'실시간 진단 대시보드'**를 도입할 것을 제안합니다.
- 응시 즉시 실시간 시각화: 교육생이 스마트폰으로 검사를 마치는 순간, 대형 스크린에 유형 분포·팀 역동 맵이 인터랙티브
그래픽으로 그려집니다. 강사의 취합 시간이 0초가 됩니다.
- 목적별 조 편성 자동화: 시너지형·동질형·균형형 등 교육 목적에 맞춰 즉석에서 조를 자동 편성합니다.
- 문항 유출 방지 보안: 문항을 한 번에 내려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한 문항씩만 호출(On-Demand)하고, 화면 캡처 방지와 동적
워터마크를 적용해 공공 검사 콘텐츠를 보호합니다.
- 기존 시스템 비침투형: 별도 통합 없이 워크숍 현장에서만 쓰는 독립 모듈이라, 보안 검토·도입 부담이 작습니다. 우선 1개
교육과정에 시범 도입(파일럿) 후 확대하는 방식을 제안합니다.
4. 기대 효과
- 교육 효율: 강사 행정시간 제거 → 퍼실리테이션·토론에 집중, 교육 만족도 상승.
- 공공 자산 보호: 검사 문항 유출 차단으로 콘텐츠 보안 확보.
- 데이터 기반 행정: 집단 진단 결과가 데이터로 축적되어 교육 설계·인사·조직개발에 활용 가능.
- 시민 체감: 인터랙티브한 교육 경험으로 공공교육의 질을 시민이 직접 체감.
5. 제안자
풀스택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서울시 교육 현장의 실제 요구를 먼저 듣고 그에 맞춰 시범 시스템을 함께 개발·구현할 의향이
있습니다. (김소정 / 010-5130-2164 / https://jammyis.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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