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26.09.07.
- 제안분류 완료2026.09.07.
- 50공감 투표 중2026.10.07.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10월 외부 메신저 차단 정책에 대비한 사내망 전용 경량 소통 플랫폼 '프로젝트: 콘(Project: Cone)' 도입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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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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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행정
[1. 제안 배경 및 현황]
오는 10월 1일부터 서울시 업무용 PC에서 카카오톡 등 외부 상용 메신저와 클라우드 서비스의 접속이 원칙적으로 차단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서울시의 핵심 행정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필수적인 보안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기존에 외부 메신저가 담당하던 부서 내 실무자들 간의 즉각적인 소통과 가벼운 업무 협의 창구가 사라짐에 따라 현장의 업무 효율성이 저하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거창하고 무거운 공식 결재용 시스템이 아닌, 동료들끼리 가볍게 소통하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가볍고 유연한 사내망 전용 보완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2. 제안 내용: '프로젝트: 콘(Project: Cone)']
이에 외부 인터넷 연결 없이 서울시 내부망(또는 부서 내 로컬 네트워크)에서만 독립적으로 구동되는 극경량 소통 및 협업 프로그램 '프로젝트: 콘(Project: Cone)'을 제안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필요할 때 피워 온기를 나누는 모닥불'을 콘셉트로 기획되었습니다. 복잡한 서버 구축 없이 단일 실행 파일(.exe) 하나만으로 즉시 구동되며, 캔버스 위에서 핀(Pin)을 활용해 직관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혁신적인 UI를 제공합니다.
[3. '프로젝트: 콘'의 핵심 장점]
외부 유출 원천 차단 및 완벽한 망분리 호환 외부 클라우드나 중앙 서버를 전혀 거치지 않습니다. 내부망 자체를 활용하므로 데이터가 외부로 빠져나갈 물리적/논리적 통로가 존재하지 않아, 서울시의 강력한 정보보안 기조에 완벽히 부합합니다.
인프라 구축 제로(0), 단일 실행 파일의 극경량성 무거운 데이터베이스 대신 내장형 SQLite와 최신 웹 기술(Svelte 5)을 적용해 앱을 극도로 경량화했습니다. 복잡한 IT 인프라 세팅 없이 관리자가 지정한 PC 어딘가에 가볍게 띄워두기만 하면, 누구나 즉시 서버로 활용하고 접속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매우 낮습니다.
캔버스와 핀(Pin)을 활용한 직관적인 협업 환경 단순한 텍스트 나열을 넘어, 캔버스 내에서 마우스 드래그로 핀을 이동시키거나 시각적인 애니메이션(생성 및 삭제 파티클 효과 등)을 제공하는 인터랙티브한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실무자들이 가벼운 메모나 할 일을 직관적으로 공유하며 업무 피로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예산 및 행정 비용 부담 최소화 기본적으로 후원 기반의 무료 배포를 지향하므로, 복잡한 조달청 입찰이나 예산 편성 과정을 거칠 필요 없이 시급한 현장에 즉각적인 도입과 테스트가 가능합니다.
[4. 상세 안내 및 사전 검토 지원]
프로젝트의 인터랙티브 캔버스 예시와 상세 기능은 아래 랜딩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안내 페이지 및 다운로드: https://is2you2.github.io/pjcone_landing/
해당 페이지에는 즉시 구동해 볼 수 있는 실행 파일(exe) 다운로드 버튼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서울시 내부망 보안 정책상 업무용 PC에서의 직접 다운로드 및 테스트가 제한되더라도, 담당자분들께서 모바일 기기나 외부망(개인 PC 등) 환경을 통해 언제든 즉각적으로 앱의 동작을 사전 검토해 보실 수 있습니다.
[5. 시범 운영 건의]
소통 단절로 불편이 예상되는 1~2개 부서를 대상으로 '1개월 시범 운영(PoC)'을 제안합니다. 시범 운영 과정에서 서울시의 추가적인 보안 규격이나 암호화가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보완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본 제안이 강력한 보안을 달성하면서도 실무진의 소통 편의를 잃지 않는 성공적인 혁신 사례로 이어지기를 희망합니다. 첨부된 스크린샷과 랜딩 페이지를 검토해 주시고, 긍정적인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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