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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도 이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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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 * * 2021.05.27.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여성

안녕하세요.
저희는 서울여자대학교 <바롬인성교육3 ?종합설계 프로젝트> 수업을 듣고 있는 [이주노동자는 우리 이웃이조]입니다.
이번에 저희가 이주노동자를 향한 부정적 인식 개선이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외국인 노동자'와 '이주노동자' 중 어느 단어가 더 친근하신가요?
혹시 '외국인노동자'가 더 친근하신가요? '외국인 노동자'라는 단어는 차별적 요소를 띄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외국인 노동자'라고 하면 외국인 영어강사가 아닌 우리가 하기 싫은 궂은 일들을 하는 외국인을 생각합니다. 
범죄와 가까운 사람들, 힘든 사람들, 등을 떠올리곤 합니다. 
그들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같은 사람입니다. 
이미 부정적인 인식이 잡혀버린 '외국인 노동자'라는 단어가 아닌
다른 나라로 생계를 위해 일을 하러 온 이주해온 '이주노동자'라는 단어를 사용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주노동자' 단어를 사용합시다!
빈출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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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1.05.27. ~ 2021.06.26.

프로필

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21-05-28 11: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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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학생님께서 제안해 주신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차별적 인식에 대해서는 시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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