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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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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 * 202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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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경제

안녕하십니까? 서울 시정을 새로 출발하는 시점에서 축하와 공감을 이끌 제안을 드리고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시장님의 시정 철학이 서울시민이 공감하고 대한민국과 세계로의 공감을 이끌 멋진 공약을 발표하셨으면 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제목에서 보시면 청년실업에 많은 유감을 갖고 있는 직장인 50대입니다. 저는 정부투자기관 공기업에서 20년 넘게 가정을 꾸리

 

면서 집한채 장만해서 대출금 원리금상환으로 큰 욕심없이 생활해 왔습니다. 지금은 욕심이 없지만 노후는 항상 걱정입니다.

 

국민연금 밖에 없어서 개인연금도 없으니 말입니다. 일단 저의 재정구조는 이러합니다.

 

저희 공기업에는 세대별 분포 및 성향이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주관적이지만요)


그림에서 보듯이 40~50대가 많다 보니 활기 넘치는 조직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런 구조가 꽤 오래 되었습니다.

 

제안 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이렇습니다.

 

1. 20호봉 이상되면 명퇴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대부분 명퇴금이 금융권과 같이 많이 안주다 보니 꾸역꾸역 다니는 것입니다.

 

==> 명퇴금 많이 줄테니까? 청년실업해소에 일조할 생각이 있는지?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면 합니다. 어떤 당근을 주느냐가 승패를 가르는 정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수요조사를 해서 명퇴자가 많이 나오면 기재부에 예산을 반영할수 있게 요청하고, 전국적으로 공기업 및 공무원 모두 확대 수요조사를 실시하는 것도 방법일 것입니다.

 

2. 명퇴자가 많이 나간다면 새로운 신규사원을 많이 확충해서 조직의 활력소를 되찾고 건강한 나라가 될 수 있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2022년 공기업 10만명 충원예정 어떻습니까? 이런 기사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청년들에게 희망을~~

 

3. 명퇴자에게는 명분과 당근을 반드시 주어야 합니다.

==> 일하기 싫어 나갔다는 오명을 쓰면서 명예스럽지 않게 나간다면 주춤주춤 할테니까요? 또 당근은 반드시 설탕물을 발라 침이 넘어갈수 있게 확실한 당근을 주어야 합니다.

 

코로나로 기나긴 터널을 지나는 것처럼 끝도 보이지 않는 암울함속에 구직자 청년들에게 큰 희망을 주었으면 합니다

좋은 제안이 되어 미래를 열어 갔으면 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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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1.05.02. ~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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