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1.04.12. - 제안분류 완료
2021.04.12. - 50공감 마감
2021.05.12.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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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 방역지침 및 TBS에 관하여
스크랩 공유이 * *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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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기획
오세훈 시장님,
일단 당선되신 것을 뒤늦게 축하드립니다만
이번 방역대책에 대해 아쉬운 점들이 있어 말씀드리려 합니다.
우선 저는 현 정부의 방역대책(르완다보다도 못한 백신 접종율 및 보유량은 둘째치고)에 불만이 많은데,
그 중 다른 업체들과 달리 유흥시설은 저녁 즈음에 문을 여는데도 일괄적으로 정부 지침에 밤 10시에 닫게 한단 게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세훈 시장님의 선별적 영업시간 제한,
자정까지로의 연장에는 동의합니다만,
대깨문들이 이를 선동의 도구로 삼을까 걱정입니다.
하여, 당근과 채찍을 내세우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언론에게 무엇을 강조하여 전달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다를 듯 합니다.
당근으로는 시간제한을 보다 느슨하게 하는 대신,
채찍으로는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즉 공간(간격)을 어기는 업체나 개인이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을 더 엄하게 물게 해야 합니다.
오히려 시간제한을 빡빡하게 한 정부는
국민들을 영업이 허용된 시간대로 더욱 몰아넣는 격임을, 따라서 문제는 시간이 아니라 공간이라고 강조해야 합니다.
TBS는 Traffic Broadcasting System이 아닌
Turbo(털보) Bang Song의 약자라 할 정도로 편향됨을 느끼고 있고,
2021년 4월 21일 12시 30분인 현재,
참여인이 16만에 임박할 정도로 방송인 김어준을 퇴출하라는 청원도 있지만(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7490)
저는 그냥 퇴출은 않고 재정지원 자체를 끊고
그 외 편향된 시민단체들의 지원도 모두 끊어
이를 말씀하신 자가키트 등의 예산으로 쓰심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번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건,
김어준의 역할도 컸다고 생각합니다.
요약
1. 오세훈 시장님께서 발표하신 방역정책에는 동의하나, 포커스와 프레임을 시간이 아닌 공간에 두게끔 당근과 채찍을 제시하고 이를 언론에 강조
2. TBS와 기타 '이상한' 시민단체의 재정 지원 일절 끊기
3. 부동산 대책은 잘 하시고 계셔서 크게 아쉽진 않음
이렇게만 해주신다면 1년 동안의 서울시장 임기가 안 아깝다고 생각이 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해들 하실까봐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저는 동생의 꼬드김에 한 번 클럽 갔다가 적응 못해서 다신 안 갔고,
성매매는커녕 여자 경험조차 없는
타고난 아싸이자 찐따입니다.
저도 인싸들이 유흥시설 이용하는 게 배 아프지만
서울특별시의 경제가 보다 원활해지고
일부 시민들인 업주들도 살아야 하고
인싸들도 스트레스 풀 자격은 있다고 생각해서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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