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06.19. - 제안분류 완료
2020.06.19. - 50공감 마감
2020.07.19.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생존자금의 신청자격에 대하여
스크랩 공유최 * * 2020.06.19.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경제
신청자격 중 2019년9월1일 이전 창업자에 한하여 신청할 수 있다. 우선 이러한 기준을 정한 근거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코로나19의 발생이 2019년12월로 알고 있는데, 이로 인하여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이 9월1일 이전 창업자만 피해를 보고 있다고 생각해서 한 것은 아니겠지요(너무 무식한 추측인가요). 아니면 9월1일 이전 창업자들은 사업을 한다고 하면서 자본금을 너무 많이 까먹고 있으니 폐업하지 말고 버터 보라고 해서 주고, 이후 창업자는 까먹을 자본금이 남아 있으니 버틸만 하다고 생각해서 기준을 정한 것인가요(이것도 무식한 추측인가요). 코로나19 발생 후, 9월1일 이전이든 이후 이든 힘든 것은 마찬가지이고 어떻게 하든 버터야 한다고 힘들어도 참고 노력하는 것은 마찬가지 아닌가요. 코로나19가 발생하여 이러한 상황까지 올 것이라고 누가 예측을 할 수 있겟습니까. 알수 있었으면 9월1일 이후 창업을 할 분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중요한 것은 현재 코로나19로 힘들어 하고 피해를 보고 있으면서도 어쩔수 없이 또는 이 상황이 지나면 좋아질 것이라고 믿고 버티고 있는 모든 소상공들이 아닐까 합니다. 미래보다 현재가 중요하고 현재가 없으면 미래도 없겠지요. 현재를 생각하시고 현재를 위해 참고 인내하며 노력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책상에소 숫자만 가지고 끄적러리는 놀음들은 그만 두시고 현장에있는 소상공인들을 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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