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9.12.05. - 제안분류 완료
2019.12.05. - 50공감 마감
2020.01.04.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대중교통 승하차 구역에 있어야할 음료배출시설에 관하여
스크랩 공유손 * * 2019.12.05.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현재 서울에서 거주하고 있는 시민입니다.
예전부터 커피나 일회용컵을 이용해 음료를 마시는 일이 많았는데요. 최근에는 버스에 일회용컵을 들고 타면 버스기사님의 제제를 받는 등
음료가 담긴 일회용컵 등에 대한 제제가 많습니다. 그런 경우보면 그 일회용컵을 의자나 승하차 구역에 그대로 두고가거나 심지어 그냥 바닥에 두어 2차적인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는 상황을 만들게 되는데요. 지하철만 하더라도 일반쓰레기와 재활용쓰레기통 외에 음료배출통이 있는 곳은 굉장히 드뭅니다. 그렇기 때문에 쓰레기통 위를 보시면 제대로 분리되지않고 음료가 그대로 담긴 컵들이나 용기들을 보실 수가 있는데요.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의 승하차 구역에 음료배출시설이나 용기를 두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자체적으로 음료와 재활용 쓰레기들을 분류하게 유도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서울을 찾는 관광객들이나 일반시민들 모두 지나다닌데 불편을 겪지않고 미관삼으로도 깔끔하며 무엇보다도 쓰레기를 분리하고 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음료로 인한 2차적인 사고를 방지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겪은 일상의 불편함을 공감하고 혹시나 정책적으로 제안이 되볼까 올린 글이니 공감하신다면 자유롭게 글을 올려주시면 갑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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