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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 교통신호등에 타이머 설치로 교통사고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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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틴강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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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1. 제안배경

서울시내에서 운전을 하다보면 교차로나 건널목을 통과하는 중에 녹색 신호가 갑자기 바뀌는 경우 급정거를 하게 되는 경우가 불가피하게 발생하는데, 이럴 경우 뒷차와의 충돌 가능성도 있고, 아슬아슬하게 통과했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교통신호 위반으로 벌금을 받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됨.

해외에서는 신호등 자체 혹은 바로 옆에 타이머가 부착되어 신호가 바뀔 때까지 몇 초가 남았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운전자들은 이것을 보면서 안심하고 지나가거나 여유를 가지고 정지하는 것을 볼 수 있었음.

2. 제안내용

가. 교차로에 있는 횡형이나 종형 신호등의 녹색과 적색 신호 가운데 부분에 타이머(남은 시간)를 보여주는 방안 : 별첨 사진 참조
- 장점 : 큰 투자 없이 프로그램 교체만으로 시행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함.
- 단점 : 타이머 글자의 크기가 신호등 사이즈로 제한되기 때문에 숫자 크기가 작다고 생각될 수 있음. 

나. 횡형이나 종형신호등 바로 옆에 별도로 타이머 장치를 부착하는 방안
- 장점 : 타이머 숫자가 클 경우 아주 멀리서도 비교적 쉽게 판독할 수 있음.
- 단점 : 서울시내 교차로 전체를 교체할 경우 큰 금액의 투자가 발생할 수 있음. 
* 구형 신호등 교체나 새로 설치하는 경우에 검토 할 수 있을 것임.

3. 효과

- 운전자가 교차로를 통과할 때 신호가 언제 바뀔지 걱정하지 않고 편안하게 통과할 수 있음.

- 교차로 차량 충돌, 건널목 인명사고 등 차량 및 인명 사고를 대폭 방지하는 효과 있을 것임. 

- 외국에서도 이미 도입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반대가 없을 것이며 교통 정책이 개선되는 것을 보게 되면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을 것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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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9.08.19. ~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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