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25.02.04.
  2. 제안분류 완료
    2025.02.04.
  3. 50공감 마감
    2025.03.06.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교차로 교통신호 차량들 속도에 맞춰 조절

스크랩 공유

j * * * * * * * 2025.02.04.

시민의견   : 0

지역분류은평구

정책분류교통

서울 시내를 주행하다 보면 신호등이 차량 흐름에 오히려 방해를 주는 경우가 종종 있다. 주 노선에서 교차로 신호가 녹생 점등한 뒤 일정한 속도(예를 들어 50 Km/hr종이라면 50에 맞춰서)에 맞춰서 다음 그 다음 신호등이 순차적으로 녹색 신호로 점등되어 차량이 원할하게 통과되어야 하는데 그렇지가 않다. 강남구나 양천구 등 일부지자체의 경우 비교적 이런 흐름이 잘 지켜지도록 지속적으로 교차로 신호를 조정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은평구나 강북구 등 일부 지자체의 경우 주 간선도로의 교차로가 제 멋 데로 작동하면서 차량 흐름을 차단하게 한다. 예를 들어 일요일 오전 8시 교통량이 한적한 때에도  북가좌동 디지털미디어 시티역에서 연신내로 난 도로 연신내에서 하나고등학교로 난 도로(주 도로)를 보면 신호를 받고 출발하고 난 뒤 한 두 교차로 가면 신호가 바뀌어 멈춰 서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원할한 교통흐름을 방해하고 교통체증을 유발하고 공회전으로 대기오염을 심화시키게 된다. 
과연 어느 부서에서 이를 담당하는지 모르겠지만 민원을 제기하면  잠깐 나아지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게 된다. 
이에 요즘 같은 AI시대에 서울시에서 몇 년 전부터 지능형 교통신호체계를 도입 했다고 하는데 이런 단순한 교통 신호에서 조 차 제대로 원할하게 작동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담당 부서의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지속적인 현지 조사와 노력을 촉구 합니다.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1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25.02.04. ~ 2025.03.06.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