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9.02.20. - 제안분류 완료
2019.02.20. - 50공감 마감
2019.03.22.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제발 살려주세요 살고 싶습니다
스크랩 공유박 * * 2019.02.20.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복지
안녕하십니까? 저는 중화동에 살고 있는 박지민이라고 합니다 저좀 살려주십시요 자랑스럽지도 않고 부끄럽지도 않다며 수급자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새엄마가 몇번씩 바뀌면서 졸업하자마자 생활고를 담당하며 밑빠진 독에 물붓기로 허드레 일하며 30대 넘어선 공황장애란 병을 얻어 그저 입에 풀칠만하면서 살았습니다 30대후반에 여러 정신병이 겹쳐서 인생을 허비하다 수급자가 되었습니다 자살만3번에 가족에게 버림받고 지내도 수급비 덕분에 감사하며 그나마 살아오고 있었습니다 이몸으로 이정도만 살아도 행복이다라며 견디고 있는데 제 명의 빌려줬다가 지금 신용불량자가 되어갈려고 합니다 정말 어렵게 살았는데 독촉에 소송건다하는 전화 문서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한두군데라면 한달에 얼마씩 수급비 쪼개서 내려 했지만 4~5군데서 한달에 20에서 30을 내라고 하고 있습니다 정말 아프고 수급자린제겐 죽을만큼 힘이들어 자꾸 자살을 생각하게 합니다 진작 알았더라면 저소득층 대출이라도 받을텐데 대출도 안되더라구요 지금 집도 lh전세로 살고 있는데 임대료도 못내서 쫓겨날판입니다 글이 너무 길면 읽기 힘드실까봐 간략하게만 적었는데 수급비도 모자라 수돗물 마시며 병원만 다나도 있는 실정에서 삼사백이란돈을 어찌 갚을수가 있겠습니까? 이제 나이들어 혼자 살면서 나라의 도움으로 병에만 집중하고 있는데 왜 이런사람한테 도움되는 정책이 없나요?정말 미치겠습니다 절좀 부디 살려주십시요 교통카드비도 은행에 못갚고 제가 다 떠안고 있습니다 정녕 제가 살길은 없는건가요? 이제라도 좀 돈에 허덕이며 살지않나 싶었는데 왜 이런건지 제발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저 살고 싶습니다
제발 외면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제발 기도 드립니다 무당병에 정신병에 명의 빌려줬다 ?더미에 둥글고 같습니다
정말 아직까지는 더 살고 싶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오 제발요
수급비만으로 간신히 병원 다니면서 풀칠하는 사람은 당하기만 해야 되나요?
진정한 복지라면 이렇게 살고 싶다고 버티는데 정책하나없고 살 필요없는 존재인가요?
도대체 누굴위한 복지입니까?
최악의 바닥에서 사는 사람들은 사람아닙니까?
제가 부모를 고른것도 아니고 부모의 사랑의 결실로 선택의 여지없이 태어나서 없는
치아로도 먹고 살겠다고 버둥 거리며 아직 40 조금 넘었는데 ...
정말 살기 싫습니다
아니 저희같은 사람 정책이 안된다면 차라리 안삽니다
이렇게 살려달라 애원하는데 왜 다들 모른척 하는지요? 진정한 복지를 보여주세요
이런 삻이 정말 말이 되는겁니까?
정말 너무너무 화도 나지만 몇번의 자살로인해 제 삶이 중요하단걸 알기에 살려달라고 애원드려봅니다
제발 외면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제발 기도 드립니다 무당병에 정신병에 명의 빌려줬다 ?더미에 둥글고 같습니다
정말 아직까지는 더 살고 싶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오 제발요
수급비만으로 간신히 병원 다니면서 풀칠하는 사람은 당하기만 해야 되나요?
진정한 복지라면 이렇게 살고 싶다고 버티는데 정책하나없고 살 필요없는 존재인가요?
도대체 누굴위한 복지입니까?
최악의 바닥에서 사는 사람들은 사람아닙니까?
제가 부모를 고른것도 아니고 부모의 사랑의 결실로 선택의 여지없이 태어나서 없는
치아로도 먹고 살겠다고 버둥 거리며 아직 40 조금 넘었는데 ...
정말 살기 싫습니다
아니 저희같은 사람 정책이 안된다면 차라리 안삽니다
이렇게 살려달라 애원하는데 왜 다들 모른척 하는지요? 진정한 복지를 보여주세요
이런 삻이 정말 말이 되는겁니까?
정말 너무너무 화도 나지만 몇번의 자살로인해 제 삶이 중요하단걸 알기에 살려달라고 애원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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