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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마트에서 일회용품(나무 젓가락, 플라스틱 숟가락 등)을 가져갈 때 비닐봉투처럼 돈을 내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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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 * 2021.11.21.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안녕하세요, 관악중학교 학생 윤제이 입니다. 국어 수업에 정책 제안서를 작성해 보았는데요, 다음 내용을 제안하려 합니다. 내용 한 번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요즘에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서 편의점이나 마트를 갈 때 나오면서 나무젓가락이나 플라스틱 숟가락을 가져오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무료로 가져갈 수 있는 일회용품들을 한 주먹씩 마트에 올 때마다 챙겨가는 모습을 항상 보았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해본 결과, 일회용품을 줄이기에는 우리의 주변환경을 일회용품을 많이 쓰지 못하도록 절제를 해논 환경으로 만들어야 사람들이 바뀔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일회용품을 줄입시다!!’ 처럼 말만 해서는 소수의 사람들만 이 말을 진심으로 받아 드리고 나머지 다수의 사람들은 이 말에 대해 많이 신경 쓰고 살지 않기에 일회용품을 줄이려면 정책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마트에서 일회용품을 가져갈 때 비닐봉투처럼 돈을 내게 하자.』라는 정책을 사용하면 사람들이 어쩔 수 없는 꼭 필요한 상황에만 유료로 일회용품을 가져가는 환경이 되기 때문에 우리 지구의 기후위기를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미 옆나라인 중국도 이 정책을 시행하고 있어서 식당에서도 일회용품이 유료화가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정책을 실현할 때 어려운 점이 있다고 하면 초기에는 사람들의 불만은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원래 무료로 편하게 일회용품을 수도 없이 쓰다가 갑자기 유료가 되어 버리는 상황에 불만을 토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로 인해 사람들이 우리 지구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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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기간 2021.11.21. ~ 2021.12.21.

    프로필

    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21-11-22 11:03:12
    우리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일회용품 줄이기 제안을 해준 윤oo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인간의 편의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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