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2.01.20. - 제안분류 완료
2022.01.20. - 50공감 마감
2022.02.19.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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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상공인 4무지원정책
스크랩 공유최 * * 2022.01.20.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경제
서울시 소소소소상공인 입니다
이번에 올라온 4무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보고 조금 제안좀 드려봅니다
코로나 터져서 2019때 신용회복 그다음해인가 해서 공공삭제가 얼마전에 풀렷습니다
구멍가게 해본다고 월세내면서 버티다가 지금은 월세를 내려고 밤에 알바 합니다
다른건 다 두고 정부랑 시랑 지원 정책을 하는거 보면 소상공인 지원이라고 하는대 저는 일반 의류 가방 판매자라서
시간이랑 사람수에 구애를 받지는 않습니다 그럼 장사가 잘되겟지 하시겟습니다 시장안에 상권이 자체가 업는상황
인원수 제한 시간제한 을 두면 동네상권은 다같이 무너집니다
12시까지 문을 열어두면 사람들이 물건을 사러올까요 전혀그렇지 않습니다 근처에 술집 밥집 체육관 에어로빅하는곳 헬스장 문닫으면 다같은 아웃된 상태입니다 그건 상식적인 사람이면 당연히 이해할거같습니다
글은 너무 방대해질거같아서 요약하자면 지원정책을 하실때는 서로 두루 살피고 지원 정책을 햇으면 하는 바랍입니다
3년동안 코로나 터지면서 정부랑 지자체 서울시에서 나온 모든 대출 지원 정책 0입니다 서울시 코로나 월세지원이랑 방역금액 받앗습니다
당여히 큰 소상공인이 살아라 시장도 돌아가고 사람도 쓰고 하는게 맞습니다
최소한의 지원은 서로 윈윈할수 잇게 해야 하지 않나 싶어서 제안을 올려봅니다
공공기록 삭제된 자영업자도 대출을 받을수 잇게 공공기록 삭제된거면 그동안 열심히 납부한것입니다
최소한의 지원을 같이 해주면 좋지않겟나 해서 제안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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