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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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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님 대표공약 약자 와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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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 * * * * * 2022.06.28.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복지

시장님 안녕하세요

시장님의 대표공약 이신 약자와의동행 에 대해 서울시민 과 대한민국 국민이 함께 참여할수있는 제안을 드려봅니다.

우선적으로 중앙정부 나 지역 을 종합적으로 보았을때 약자를 지키는건 국가 가 할수있는 일 이라고 생각을합니다
약자 에겐 복지개선과 기본소득을 주는건 당연하다고 모두가 생각을 하지만 이외에 그들을 도울 방법이 딱히 없습니다.
그래서 제생각에는 서울시 에서  약자와의 동행이라는 어플을 개발하고 국가 행정 에서 인정한 약자(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노숙인,장애인) 등 사람들 의 위치 를 체킹하는 기반을 잡고 도움이 필요한 경우 앱에서 도움요청을 하였을때 이를 본 근처 에 있는 시민이 가서 도움을 바로바로 줄수있는 시스템을 만들면 합니다.
물론 취지에 부합하는 봉사정신 과 배려가 투철한 시민 만이 해당 앱을 다운을 받을것이구요.
이에따라 약자를 도운 시민에게 약자가 어플에서 도움을 받았다는 확인을 해주면 서울시청에서 약자를 도운사람에게 도움시간의 10%~30% 를 봉사시간으로 인정을 하는겁니다. 물론 도움시간은 1시간 이내 를 맥스로 잡은상태에서 말이죠.
그렇게 되면 시민들끼리 선행이 일어날것이고 약자와의 동행이 선순환 되어 시간이 지나면 자리잡힐것이라 확신합니다.

복지 개선과 기본소득을 주는건 너무나 당연한일입니다. 하지만 정말 도움이 필요한사람 들이 너무 많습니다.
성북구 뚝방촌 만 가봐도 아직도 연탄을 때고 라면에 끼니를 때우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들이 밖에 나와서 박스를 줍고 수레를 끌고 다니는데 수레가 무거워서 오르막을 가지못하여 1km 정도 거리를 돌아가는 경우도 많구요. 그렇다고 선행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 근처에 있지 않는한 그 약자는 오늘도 혼자서 마음속으로 울며 하루를 버텨야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선행과 봉사정신이 생기기 위해서는 중앙정부나 서울시에서 시민들 에게 선순환의 구조를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봉사를 하려면 봉사단체를 통해 해야하고 그활동 은 일반적으로 쉽지않습니다. 타겟도 굉장히 제한이 되어있구요.
도움을 받는사람 들은 꾸준히 봉사단체에서 도움을 주고  나머지 약자들은 관심도 못받은체 살아갑니다.
짧게 요약해서 글을 쓴것이고 디테일한 세부계획은 연락을 주시면 전부 말씀드리겠습니다.
 공무원분들이 애를쓰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소외계층들중 독거노인 과 생계유지가어려운 가정들이 극단적선택과 고독사를 당한니 전국민적 관심을 반드시 이끌어내야합니다.
간혹 뉴스에나와도 사람들이 잠깐의 경각심만 가질뿐. 이를 쉽고 가볍게 접근하여 도움의손길을줄수있도록 네트워크를 반드시 구축해야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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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2.06.28. ~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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