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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심을 곳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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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 2019.02.08.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빈땅에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도 잡고 삶의 질도 높인다는 이번 서울시의 사업에 
늦었지만 환영합니다.

빈터에 나무를 심기 전에 먼저 있어야 할 곳에 나무가 없는 곳을 먼저 찾아야 합니다.
원래 가로수를 심었던 자리에 나무가 병들거나 뽑거나 해서 없는 곳이 많습니다.

이런 곳을 먼저 찾아 나무를 심어야 합니다. 아래 사진은 우리동네 강동구 성내3동 사무소에서
올림픽공원쪽으로 뚜레주르 빵집까지의 가로수 자리 사진인데
나무가 뽑혀 없는 곳이 많습니다. 이런 곳을 먼저 찾아 심어야 합니다.
위에 전깃줄이 걸릴 수 있으므로 굳이 키 큰 나무를 심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또 가로수와 가로수 사이, 주택가 도로나 큰길가 도로의 가로수 사이에 키작은 나무들을 심어
울타리처럼 해놓으면 자동차 매연이 인도에 넘어오지 않고 나무를 많이 심을수 있어서
서울 공기는 두배로 좋아질 것입니다. 
물론 시각적으로도 좋구요. 만약 자전거 보관대가 있다면 한쪽으로 치우고 하면 됩니다. 

한번에 다 할 수 없으면 우선 성내3동 사무소에서 뚜레주르 빵집까지의 가로수 사이에만
먼저 키작은 나무 울타리를 만들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가로수 뽑힌 자리입니다. 강동구 성내3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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