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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3. - 제안분류 완료
2018.05.03. - 50공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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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줄이기와 가로수의 결정
스크랩 공유★midas7 2018.05.03.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미세먼지의 대책으로 , 차량과 대중교통이용하기, 등의 국민 행동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큰 우리앞에 있는 미세먼지 대책으로, 산불에서의 미세먼지입니다.
그래서 산불에 유의해야 하고, 등산로나 산책로의 담배나 취사를 금지하는 방안과
현재의 가로수의 문제점을 제기하고 자 합니다.
현재 가로수의 은행나무는 냄새로,, 플라타너스는 낙엽으로 여러가지 문제를 낳기도 했는데요.
그 대책으로 현재 소나무, 벚꽃, 조팝나무 등이 가로수로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나무는 송화가루, 벚꽃과 조팝은 꽃가루와 꽃잎의 날림으로
미세먼지를 유발하고, 알레르기 반응을 낳고 있습니다.
봄철 꽃가루는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는데, 갈수록 이런 나무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일반 작은 길목의 꽃나무는 거리에 향기를 주지만, 도로위의 이런 것들은 도로에 흡수가 되지 않고
남는 문제점과 꽃가루와 자동차의 배기가스와 혼합이 되어서 더 위험성을 주고 있기에
가로수 나무의 선정에 좀 더 신중함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가로수는 공해에 강해야 하고, 도시환경에 맞아야 합니다.
다양한 것을 고려한 가로수는 시민들의 휴식처가 되고, 삶의 활력을 주지 않을 까 합니다.
그래서 이런 나무의 가로수는 지양이 되어야 하지 않을 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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