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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0. - 제안분류 완료
2024.12.10. - 50공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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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입구 사거리 교통섬 내의 분수 주변 가로수 식재
스크랩 공유★midas7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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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강북구
정책분류환경
안녕하세요?
삼양동 사거리 입구에는 교통섬으로 분수대가 있는데요.
이주변은 한쪽에만 나무가 식재되어 있고, 반대편은 아주 작은 나무들로 조성되어 있어서, 주변의 학교와 함께 나무가 많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앉는 의자를 만들어 놓아서, 쉬어가라는 의미이긴 하지만,
자연과의 공생을 위한 조치로 사실상 주변의 산이나 언덕 등의 자연이 높은 고층의 건물들이 늘어가는 실정에서 거의 숲이 사라지고
나무역시 자라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또한 나무가 가로수가 고사되거나 , 자르면, 가로수를 식재를 해야하는데, 거의 식재를 하지 않거나 방치하는 수준이어서
서울시내의 가로수 역시 비상상태입니다.
여기는 분수를 조성하고, 주변의 나무가 부족해서 차량이 다니는 한복판에다 의자를 만들어서, 쉬어가라는 의미인듯하지만
사실상 위험한 곳입니다.
그래서, 교통섬 안의 보도 주변의 길에 가로수를 식재해 주셨으면 합니다.
삼양동쪽의 방향에도, 미루나무., 단풍나무등의 수종도 첨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현재 횡단보도의 입구에 차양막을 설치하는 곳이 늘고 있는데,
우리는 사람의 햇볕을 가리는 차양막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환경을 자연적으로 도로의 높은 온도를 식혀주고, 공기를 정화해 주고, 주변환경의 위험으로 부터
사람을보호할 환경이 필요한 곳이기 때문에
여름의 태양을 막아주고, 공기에 강하고, 가로수 정화에도 잘 자랄 수 있는 가로수가 필요한 것입니다.
가로수 보호판을 한 번 만들고, 그대로 방치한 대가로 가로수가 병충해에 노출되는 등의 위험성도 있습니다.
가로수 보호판으로 인해서, 가로수의 성장이 방해되고, 그걸로 인해서 또한 상처를 입기도 하기 때문에
낙엽수 종으로 해서 가로수 정비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키가 크고, 잘 성장하는 버드나무, 플라타너스 등의 나무들로 구성해, 내년에 식재를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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