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8.08.03. - 제안분류 완료
2018.08.03. - 50공감 마감
2018.09.02.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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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청전
도로변 횡단보도에 있는 그늘파라솔보다는 가로수를 많이 심어주세요
스크랩 공유김 * * 2018.08.03.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요즘 도로에 나가면 그늘용 파라솔을 많이보게 됩니다. 너무 햇빛이 강한데 그늘용 파라솔을 만나면 반갑고 감사하지요..
헌데 그늘용 파라솔 설치보다는 자연 친화적으로 가로수를 많이 심으면 그늘도 주고 공기정화도 되어서 더 좋을 것 같아요..
넓은 십몇차로인 경우에 중앙선에도 나무를 심으면 더 좋을 것 같고요..
저희 동네는 전철역에서 동네로 들어오는 길에 있는 은행나무가지들을 모두 쳐버려서 그 길을 걸으면서 그늘을 누릴 수가 없습니다.
은행나무열매냄새를 싫어하는 주민들의 민원이 있었겠지만 어떤게 더 중요한지 먼저 생각해봐야할 문제인것같습니다. 나뭇잎이 있으므로써 우리가 누릴 것과 냄새로 인한 불편함을 비교한다면 제 생각에 나뭇가지를 모두 쳐버리는것은 잘못된 행정처리인 듯 싶습니다.
그리고 차가 막히는 것때문에 도로를 좀 더 넓게 좀 더 넓게 만들기보다는 차가 막혀서 차를 못갖고 나오게 하는것이 자동차 사용으로 인한 많은 문제점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일 것 같습니다.. 그자리를 나무가 자리잡는다면 인간에게 더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듭니다. 아름다운 조형을 위한 나무가 아닌 잎이 넓어 공기도 정화시키고 그늘도 주는 올바른 가로수 조성이 필요합니다.
요즘같이 더운날도 아스팔트가 아닌 흙이 있고 나무 그늘이 있는 곳은 그래도 숨쉬기에 괜찮으니깐요.
요번 폭염재난을 겪으면서 잘못된 인간의 생활방식이 인간에게 재앙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이 들어 제안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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