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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임대주택의 공존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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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 *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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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주택

년 임대 주택은 기성세대의 극심한 반대로 인해 공사가 저지되고 있습니다. 현재 강동구 역세권에 청년 임대주택과 서울 성북구 행복 기숙사 등은 지역 주민의 극심한 반대로 공사를 시작조차 못했습니다. 청년 임대 주택의 갈등의 가장 주요한 원인은 청년 임대 주택이 들어왔을 때 그 지역의 부동산 가격의 하락 과 지역 슬럼화입니다. 하지만 부동산 가격의 하락 같은 경우에는 두 지역의 청년 임대 주택 정책을 시작 후 창공하여 이후의 지역 부동산 가격 수요를 조사해보았을 때 가좌지구는 1년 전에 비해 100크기의 아파트가 1억 원 가까이 상승했고 근처 아파트는 대학생 임대 주택이 끝난 20181월에 5억 원에 팔렸습니다. 강서구 공공기숙사에서도 2014년 입주 후 근처 아파트의 84.8크기의 아파트가 지금까지 2억 원 가량 올랐다고 합니다. 이런 현상이 일어날 수 있던 이유는 대규모의 청년 인구들이 들어오게 되면서 지역의 슬럼화가 아닌 지역의 시장이 활발해지게 되면서 상권이 살아난 것입니다. 이런 요인을 설득하면 부동산 문제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환경오염 및 안전 대책은 필요하겠죠. 영등포구 청년 임대 주택 반대 비대위는 가좌지구 당시에 공사 진동과 소, 모래먼지로 주민들이 고통을 겪을 수 있었기 때문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보다 주민들의 편의를 위하여 친환경적인 공사 방식을 진행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LH 공사에서 발표한 녹색 경영 체계를 통해 소음과 모래먼지, 공사 진동에 대한 양생이 가능한 공사 방식을 운용하고 지역주민들의 걱정 중인 토공사 시에 지반이 침하 될 경우를 고려한 지반 강화 대책에 대한 설명회를 열어 지역 주민들에게 홍보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헤비타트 등 규모가 큰 봉사 동아리나 대학교의 지원을 받아 지역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같이 참여 할 수 있는 대규모의 봉사 프로그램이나 설명회를 주최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안전문제는 대규모의 청년들이 유입되면서 치안문제에 대한 걱정도 있는데 이에 대한 해결 방식으로는 도시 계획 중 범죄 예방 환경 디자인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셉티드라 물리고 있죠. 거리 환경을 깨끗이 하고 조명을 밝게 바꾸어 범죄가 발생 할 가능성을 근본적으로 막는 방법입니다. 우범지역에 셉티드를 도입한 결과 범죄 발생률이 20% 이상이나 막을 수 있었습니다. 통행로나 음습한 지역을 LED 조명을 설치하기만 해도 범죄율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덴마크 코펜하겐에서는 바나나 파크라 불리는 공원을 조성하면서 넓은 잔디밭과 농구대, 등반연습이 가능한 인공 암벽으로 범죄율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문화 공간이 가능한 곳을 늘린다면 지역의 활성화로 인해 부동산 가격도 오를 것이며 이로 인해 지역주민들의 근본적인 님비 현상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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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8.11.09. ~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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