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18.05.07.
  2. 제안분류 완료
    2018.05.07.
  3. 50공감 마감
    2018.06.06.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119 구급차 안의 냉동이나 냉장시설 의무

스크랩 공유

★midas7 2018.05.07.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안전

구급차안의 내용에 어떤 것들이 있는 지는 잘 모릅니다.

오가는 119 구급차나 병원구급차가 왔을 시,, 말그대로 응급조치에 대한 부분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오가면서 본 내용을 참고로 현 구급차의 개선점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병원 구급차 든 , 119구급차든  구급차 안에 비상 약품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여기에 있는 약품들이 유통기한이 정해져 있는 지 조금 의아한 부분이 있기에

먼저 구급차 안의 약품에 대한 유통기한을 정해서, 이 목록을 점검사항으로 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고

두번째로 구급차안에 냉동이나 냉장기능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이 기능이 탑재가 되도록 했으면 합니다.

응급환자가 탔을 시 , 이런기능이 필요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구급차의 변신에 이 기능이 된다면, 필요한 구급약의 보관에도 유효하고, 비상시에도 유용할 것 같습니다.

차량이기 때문에, 차의 문제로 인한 부분에서도 이부분에 안전이 될 수 있도록 구조적인 정착문제도

해결이 된다면, 생명을 살리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있고, 병원 이송 기간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 까 합니다.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2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18.05.07. ~ 2018.06.06.

프로필

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18-05-10 10:11:07
구급차 안에 비상약품 관리를 위한 냉장이나 냉동시설 장착을 의무화하자는 내용이군요.

구급차란 응급환자의 이...
더 보기 +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