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8.04.08. - 제안분류 완료
2018.04.08. - 50공감 마감
2018.05.08.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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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도시철도에 대한 의견과 개선점
스크랩 공유dtgol 2018.04.08.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저는 철도에 관심이 많은 시민입니다, 현재 서울시의 도시철도는 전 세계에서 가장 편리한 지하철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지만, 문제점이나 개선점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에 관해서 서울시 도시철도에 관한 의견을 올려보려 합니다.
1, 도시철도 운영기관에 대해
서울 도시철도는 운영기관이 서울교통공사, 서울시메트로 9호선, 서울9호선운영주식회사, 서울시메트로9호선주식회사, 공항철도주식회사, 우이신설경전철주식회사, 신분당선주식회사 등으로 매우 많은 기관이 난립을 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민원이나 문의사항 등을 넣을 때 어느 회사에다가 넣어야 될 지 헷갈리는 때가 한둘이 아닙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다수의 회사를 서울교통공사에 합병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물론 몇 개는 합병이 불가능하여 남겨둬야 할 수도 있겠지만, 몇 개만 통합되어도 민원 관련의 불편함은 줄어들게 됩니다.
2, 운행 차량의 노후화
현재 1호선에서 운행하는 1000호대 저항제어 전동차는 생산년도가 1989년, 2호선 초퍼제어 전동차의 경우 생산년도가 1984년으로, 노후한 차량들이 별다른 대책이 없이 본선에서 운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생산년도가 1980년대인 전동차들은 운행을 중지시킨 뒤 신형 전동차로 대체하고, 생산년도가 1990년대인 전동차들은 개조 등을 하여서 안전성을 높이는 것을 제안합니다, 옆나라 일본에서는 열차가 80~90년 넘게 운행하는 경우도 있지만, 한국의 열차들은 일본 수준으로 관리가 잘 되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3, 역명판이나 폴싸인 등의 디자인
서울 지하철 외에도 서울 내의 각종 간판이나 시설물들이 "서울시 디자인 가이드라인" 에 의해서 개정되고 있는데, 서울 지하철에는 이 "서디가" 의 원안에 없었던 변종 디자인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서울의 모든 지하철 승강장의 역명판을 우이신설선이나 지하철 9호선 2단계 (언주~종합운동장) 구간처럼 LED전등 패널식으로 교체하고, 그 외의 안내 표지판은 9호선과 같은 디자인으로 통일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3-1, 서울시 디자인 가이드라인 자체의 문제점
현재 이 정책의 영향으로 인해 약 40년동안 쓰이고 있던 지하철 고유 폰트 (통칭 "지하철체") 를 찾아보기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 폰트가 심미성으로는 보기가 안 좋을지 몰라도, 현재 쓰이고 있는 "서울남산체" 보다는 가독성이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서울 지하철 4, 9호선 동작역의 경우, 다른 동일 노선 역들과의 통일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오로지 "심미성" 만을 이유로 역명판을 회색 바탕에 서울남산체 폰트로 교체한 적이 있습니다. 현재 이 일은 "디자인 난개발" 과 정보 인식이 어려워진다는 이유로 철도 애호가들과 관련 지식인들 사이에서 많은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가이드라인 정책에 따르면 벽면에는 노선 색 띠를 두를 수 없고, 오로지 흰색 도배만 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9호선 1단계 구간의 역명판들도 벽면에 회색으로 스티커 붙여놓은 수준이기 때문에 지하철 열차 내에 타고 있는 사람이 자기가 현재 어느 역에 있는지 알기가 힘들어지거나 알 수 없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것으로 인해, 역명판의 가독성이 떨어지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디자인이 매우 심하게 간소화되면서 온통 하얀색뿐인 역 투성이라 그 노선만의 특색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도 있습니다. 현재 9호선은 역이 지상에 위치한 개화역과 2007년 공항철도 개통 시부터 승강장이 준비되어있던 김포공항역을 제외하고는 모든 역이 온통 흰색 투성이입니다. 저기 밑에 대구 도시철도는 그나마 최소한으로 꾸미기라도 했지만 서울은 그런 것도 없습니다. 작년 9월 개통한 우이신설선 경전철은 조금이나마 이 문제점이 상쇄되기는 했지만, 기존 노선들은 여전합니다.
그리고 타노선 환승역에서 이 가이드라인의 단점이 매우 명백하게 드러납니다, 1980년~2000년대 지어진 기존 지하철들의 경우 "환승띠" 라는 물건이 있어서 그것을 따라가면 쉽게 노선을 환승할 수 있었지만, 디자인서울 정책에서는 디자인 간소화를 이유로 이것을 없애버렸습니다. 따라서 9호선에서 다른 노선을 환승하려면 안내판이나 화살표 등을 눈 매우 크게 뜨고 따라가야 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9호선 개통 1년 뒤에 생긴 서울 지하철 3호선 연장구간 (수서~오금) 구간도 이 "흰색 도배" 규정을 무리하게 적용해버리고, 그 결과 3호선 기존 역 (구파발~수서) 구간 역들과의 디자인 통일성은 전혀 없어졌고, 철도 애호가들 사이에서는 9호선 확장팩이라는 별명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6호선의 경우, 디자인서울 정책으로 인해 변경된 간판의 색상이 서울 지하철 3호선의 노선 색상과 매우 유사한데, 이 디자인은 6호선과 3호선의 환승역인 연신내역에도 적용되어 있어서 색 구분이 매우 힘들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라인 컬러" 의 기본적인 개념을 무시하는 디자인입니다.
같은 서울시를 운행하는 신분당선의 경우는 각 역의 특징을 살려서 디자인을 함으로써, 다른 서울시 노선과는 매우 차별화된 디자인 정책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 정책은 서울 도시철도에만 적용될 뿐이지, 같은 서울시 안에 있는 한국철도공사 소속 광역철도나 공항철도, 신분당선은 이런 게 없습니다.
디자인서울은 좋은 정책이긴 하지만, 이렇게 모든 역의 디자인을 하나로 통일하기 보다는, 각 노선의 특징을 살려서 그 특징을 나타낼 수 있는 디자인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4, 안내 체계 개선
현재 서울 지하철은 안내 체계가 매우 뛰어나긴 하지만, 서울에 관광을 온 외국인들이 혼동할 수 있는 부분이 몇 있습니다.
현재 서울 지하철은 방면 표기를 "신창, 천안 방면" 또는 "지평, 문산 방면" 으로 표기하고 있는데, 한국을 전문으로 하는 지리학자가 아닌 이상 서울에 온 외국인들이 "신창, 천안, 문산, 지평, 소요산, 개화" 같은 일개 지방 중소도시의 이름을 알 리가 전혀 없습니다, 이에 따라서 안내 표지를 단순히 역 이름만 표기하는 것이 아닌, 안내표지에 노선도를 부착하여 (현재 5, 6, 7, 8호선에서 쓰이고 있는 방식) 자신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 정확히 알 수 있게 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그리고 서울 지하철 6호선의 은평구 루프구간, 통칭 "응암순환선" 의 경우는 외국인이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없지 않습니다, 이런 특이 구간의 안내를 외국인 또는 국내 관광객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그리고 1호선이나 5호선 같이 도중에 노선이 두세갈래로 갈리는 노선의 경우에도 외국인들이 혼동할 여지가 있습니다, 뉴욕이나 런던식 표기의 예시를 들자면, 서울 지하철 5호선의 상일동 방면은 5A선, 마천 방면은 5B선으로 표기하게 됩니다. 외국인들의 편리한 이용을 위해서 외국 지하철 (홍콩, 런던, 도쿄, 뉴욕)의 안내 체계를 들여오거나 서울시에서 자체적으로 안내 체계를 개발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그리고 일본어 표기가 엉망입니다, 현재 지하철 역명들은 사람들에게 물어봐서 대답 받기 쉬우라고 모든 역명을 단순하게 카타가나로 음독해서 표기하고 있습니다, 명일역이나 애오개역 등은 단순 동지명이니 그럴 수 있지만, 교대역을 キョデ(쿄데) 로, 종합운동장을 チョンハブンドンジャン(?하부운동쟝) 으로, 서울역을 ソウルヨク(소우루요쿠) 로 표기하는 등, 기관이나 철도역 같은 고유명사+고유명사 역명까지 일본식 한자표기가 아니라 단순 카타가나 음독으로 표기하는 것은 일본인들의 이용에 큰 불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서울에 처음 관광오는 일본인들이 헤메는 이유가 이것 때문이기도 합니다.
거기다가 객차 안에 안내를 위한 각종 디스플레이가 여기저기 붙어있기는 한데, 대부분의 면적과 표기 시간이 광고나 별 쓸데없는 사항을 표기하는 데에 사용되고 있으며, 정작 중요한 "위치 안내"를 하는 시간은 체감상 찰나에 가깝습니다, 안내방송을 놓치고 역에 도착해서 여기가 어디인지를 알려면 스크린도어 광고판 때문에 가려서 안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위치, 이전역, 다음역, 행선지, 열차번호, 소요시간이 상시 표시되고 있는 타이베이 첩운의 차내 모니터와 비교를 해 보면 매우 허접합니다, 이는 반드시 개선이 필요합니다.
5, 역명 문제
일본과 달리 환승역간 역명이 통일되어 있는 한국에서는 거의 언급되지 않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이지만, 딱 하나 이런 문제가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4호선과 7호선의 환승역인 이수/총신대입구 역입니다.
현재 이 역은 4호선 측 역명이 총신대입구역, 7호선 측 역명이 이수역으로, 두 노선간 역명이 통일되지 않고 별개로 나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서 4호선 측 "총신대입구역" 역명을 삭제하고, 두 노선의 역명을 "이수역"으로 통일하는 것을 요청합니다.
6, 역사 디자인
현재 5호선의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은 "디자인서울" 정책에 따른 리모델링이 시행되면서 매우 은은한 느낌이 나는 역사로 바뀌었습니다.
저는 이런 역사의 디자인을,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을 시작으로 해서 외국인들이 자주 찾는 종로구나 강남구 일대에 도입할 것을 제안합니다.
특히 종로구 지하철의 경우는 대한민국 최초의 지하철인 서울 지하철 1호선이 있다 보니, 디자인이 매우 구시대적인 것이 많습니다, 일본 도쿄에서도 "긴자선 대수선 프로젝트" 라 하여, 동아시아 최초의 지하철 노선인 긴자선의 모든 역을 신식으로 리모델링하여 현대적인 느낌이 나도록 만든 사례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리모델링은 "문화재 훼손" 이라는 이유으로 엄청난 비판과 지적을 받고 있기 때문에, 1970년대의 구시대적인 느낌과 동시에 2018년의 현대적인 느낌이 공존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리모델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6-1 : 스크린도어 관련 문제
현재 서울 지하철의 모든 역에는 추락사고 방지를 위해 스크린도어 (PSD) 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스크린도어가 안전과 사고 방지에는 만능이긴 하지만, 스크린도어가 설치되면서 역의 밀폐적인 느낌이 증가하게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6번 항목의 리모델링을 진행하면서, 선로 쪽에 환하게 불을 밝힌 다음 스크린도어에 광고를 부착하는 것을 전면적으로 제한시킨 뒤. 스크린도어의 유리 부분을 투명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교체하고, 어느 장소나 각도에서 보든 선로 쪽이 최대한 잘 들여다보일 수 있는 구조로 스크린도어 개량을 실시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그리고 지하철 지상역사의 스크린도어를 2호선 강변역에서 사용되고 있는 "홈 도어" 형식으로 바꿀 것을 제안합니다, 지상역은 땅 위에 있고 다 뚫려있어서 굳이 지하역처럼 라돈 같은 위험물질을 막을 필요가 없는 데도 높이가 지나치게 높습니다.
만약 투신자살 문제가 있다면, 홈도어 윗부분을 뾰족하게 만들거나 철침 등을 달아서 손을 짚지 못하게 하면 해결됩니다.
그리고 버티고개역과 같은 곳은, 특이한 건축양식으로 건축되어 이것을 보러 찾아오는 관광객이 많았지만. 스크린도어가 설치된 후 개방된 공간이 전부 막혀버리면서 그저 평범한 역이 되어버렸습니다, 버티고개역과 같은 일부 지하역에도 강변역식 홈도어를 적용할 것을 제안합니다.
7, 노인 지하철 무임승차 문제
2018년 들어서 이야기가 많아지길래 좀 언급해보겠습니다. 현재 노인들의 지하철 무임승차로 인해 각각 서울 지하철 노선들의 적자는 하늘을 뚫고 올라갈 지경입니다, 현재 노인들의 무임승차로 인해 매우 큰 손실을 보고 있는 우이신설경전철의 경우, 승객 수 자체는 매우 많지만 그 승객 중 절반에 달하는 비율이 무임승차 대상자들이기 때문에 수익을 별로 보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노인들의 지하철 무임을 폐지하고, 일반인의 50%의 요금을 받게 하는 제도의 도입을 제안합니다.
8, 주요 노선들에 급행열차 도입
현재 서울 지하철을 넘어, 수도권 전철 전체의 문제점이기도 한 이 단점은, 출퇴근시간대 과수요가 일어나는 구간의 병행하는 간선 철도 또는 지하철 노선이 부재하다는 것입니다, 가령 도쿄의 경우, 단거리 도심노선인 야마노테선과 케이힌도호쿠선 옆으로 중장거리 시외광역노선인 쇼난신주쿠라인과 우에노도쿄라인이 병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프랑스 파리의 경우에는 RER과 트랑지리엥이 지하철의 병행노선 역할을 하고 있고, 독일의 경우에는 S반의 급행 역할을 RE 등이 맡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 서울의 경우, 이런 역할을 맡는 운행계통 또는 노선이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그리고 일본은 과수요 구간에 병행노선 건설이 불가능한 경우, 급행열차를 만들어서 문제를 해결하지만 원가에 비해서 매우 싼 서울 지하철의 요금으로 인해 한국에서는 경제성이 없다고 판단되어서 대부분의 시민들은 서울과 경기도를 오가는 장거리 통근을 하는데도 오로지 완행열차를 이용해야 하는 타야 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그나마 있는 급행열차도 1호선 동인천~용산 급행과 9호선 김포공항~종합운동장 급행을 제외하고는 출퇴근 시간에 1~3대 운행하고 땡인 게 많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이것들마저도 서울 지하철 구간에서는 급행운전을 하지 않고 각역정차로 운행하기 때문에 시간단축 효과가 그렇게 크지를 못합니다, 서울 지하철 9호선의 경우는 애초부터 급행을 고려하고 설계를 했기 때문에 원활하게 급행 운전이 가능하지만 9호선 이전 지어진 1~8호선의 경우는 이런 게 없기 때문에 급행 운영이 매우 힘듭니다. 이는 노선 건설 초기에 급행 운전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낮은 운임으로 인해 경제성을 잃어버린 결과입니다, 이 때문에 통근시간 증가로 인한 삶의 질 저하 문제가 매우 심각합니다.
따라서 장거리 통근객이 수요의 주를 이루는 3, 4, 7호선 등에 완-급 대피선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예비 선로를 건설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9, 노선 확장
현재 서울 지하철의 인프라는 매우 훌륭한 수준이지만, 노선 별 건설연대가 매우 차이가 나다 보니 어떤 노선이 거점역으로 들어가지를 못한다거나, 서로 애매하게 환승을 못 하면서 서로 비켜나가는 곳이 매우 많습니다.
이에 따라서 현재 계획중인 광역철도 "신안산선" 과 "신분당선" 을, "서울 지하철"의 형식으로 서울시 내부로 연장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신안산선 연장은 "서울 지하철 ㅇㅇ호선"으로 이름을 붙여, 회현-을지로-신당-용두-청량리로 연장하고, 신분당선 연장도 "서울 지하철 ㅇ호선"으로 이름을 붙여서 논현-신사-녹사평-후암-서울역-서대문-연희-가좌-마포구청-신목동-신월로 연장하는 안입니다.
그리고 기타 교통 사각지대에 경전철을 건설하여 외각지 교통난을 해소함이 필요합니다, 현재 "서울 경전철" 계획이 이것을 목적으로 두고 시행되는 중이지만, 이 노선들이 전부 완공되어도 교통 사각지대는 많이 남습니다.
10, 노선명 개편
현재 서울시에는 1~9호선의 숫자 노선명 말고도 분당선, 경의중앙선, 우이신설선 등의 한글 고유 노선명이 있습니다, 이 한글 고유 노선명은 숫자 호선명과 달리 이름을 기억하기가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우이신설선"을 "서울 지하철 10호선" 으로, "신림선(2022년 예정)"을 "서울 지하철 11호선"으로, "동북선(2024년 예정)"을 "서울 지하철 12호선" 등으로 개칭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11, 열차 운전실 (전면) 창문 블라인드 제거
뉴욕이나 도쿄 등 많은 해외의 도시철도는 운전실을 개방하여 자유롭게 전면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한국은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창문에 흐림장치가 되어있거나 블라인드로 가려져 있습니다, 기관사 사생활 문제 때문이라고 하던데, 이 문제를 어떻게든 해결하고, 모든 노선은 아니더라도 열차의 전면 창문을 개방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 지하철이 한 걸음 더 선진하기를 바라며, 이상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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