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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차로 버스정류장 정차요청벨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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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 * 2018.03.26.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중앙차로버스정류장에는 대략 5대 정도의 버스정차면이 그려져 있습니다. 

먼저 도착하는 순서대로 정차를 하게 되는데 버스 승객은 어느 주차면에서 기다려야 될지 당황합니다.

뒤쪽에서 기다리는데 버스가 앞쪽에 정차하는경우

앞쪽에서 기다리는데 뒷쪽에서 버스가 정치하는 경우

버스를 이용하려는 승객은 마음이 조급해 질수밖에 없습니다.

앞쪽이건 뒤쪽이건 그곳에서 기다리던 사람이 승차하면 버스는 일단 문을 닫고 움직입니다.

뒤쪽에서 기다리던 승객은 마구 뛰지 않으면 버스를 탈수가 없습니다.  간혹 손을 흔들어 보지만 어느버스를 두고

세워달라고 손을 흔드는지 버스운전자 입장에서는 알수가 없는 노릇입니다.

앞쪽에서 기다리던 승객은 뒤쪽에서 승객을 다 태우고 문을 닫고 출발하는 버스를 세우기도 난망할 때가 많습니다.

신호가 바뀌기 전에 빨리 지나가 버리거나 못본척 기나가 버린다면 어떻게 할 방도가 없습니다.

이리뛰고 저리뛰고 버스가 정차하겠다 싶은 정차면으로 이동하느라 허둥대면서 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합니다.

안전사고 위험도 있습니다.

중앙차로버스정류장에 각 버스노선 안내도를 붙여놓은 곳에 해당 버스에 대한 정차요청 벨을 설치하여 벨을 누르면 해당번호 버스 운전자 앞 패널에 자동으로 정차요청 표시등이 켜지고 벨소리가  나게 하여

만약 승객을 태우고 출발하였거나 출발중이더라도 정차면을 다 벗어나지 않은 상태라면 일단 정차하여 정차요청벨을 누른 손님을

태우게 하면 노인이나 어린이 임신부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도 혼잡한 정류장에서 허둥대지 않고 조금은 편리하고 여유를 가지고

이용할수 있게 될 것이고 안전사고 위험도 줄어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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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8.03.26. ~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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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18-03-27 13: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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