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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0. - 제안분류 완료
2018.03.10. - 50공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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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버스 승하차 문화만들기
스크랩 공유최 * * 2018.03.10.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우리나라 버스 문화는 예전에 비해 많이 개선되었지만 여전히 다른 선진국과 비교해서는 개선해야 할 문제가 많습니다.
특히 가장 개선이 시급한 문제는 승하차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외국의 버스와 달리 한국의 버스는 버스가 정차하기 전에 미리 내릴 준비를 해야합니다.
외국의 경우 버스가 완전히 정차한 후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한국의 버스도 방송에는 버스가 완전히 정차한후 천천히 내리시길 바랍니다.
라고 방송이 나오긴 하지만 실제로 이런식으로 하면 내릴 수가 없습니다.
기사아저씨가 문을 닫고 출발해 버리기 때문이지요. 버스사고의 대부분은 버스가 이동하는 도중에 내릴려고 이동할때 발생 한다고 합니다. 외국의 경우 버스가 이동중 자리에서 일어나는것을 금지시 하고 있습니다. .
서울시가 안전한 승하차 문화를 만들기 위해선 다음과 같은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1. 하차문을 열면 최소 10초 이상 문이 닫히지 않고, 버스 출발도 불가능하도록 시스템 개선
2. 하차벨은 모든 좌석에 설치 (현재는 자리에 앉아서 벨을 누를 수 없는 위치가 있음)
이 2가지만 변경해도 버스 문화가 크게 바뀔 수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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