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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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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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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경제

지방에서 10여년 이상 작은식당을 하고있는 사업주입니다. 모든 소상공인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있는 지금 저 또한 힘든시간을 버티고 있습니다. 가족들이 서울에 거주하고 있어 저의 주소지도 서울로 되어있습니다.

다행히 서울시나 지방자치에서 소상공인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고 했으나  사업장과 사업주의 주소지가 일치하지 않는다고 하여 지방에선 도움을 받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사업주의 주소지인 서울시에 모든 소득세를 꼬박꼬박 빠짐없이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업장이 서울이 아닌관계로 이번 서울시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대상자애 해당되지 않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같은 소상공인  사업주가 많은 것으로 압니다. 똑같이 세금내고 지방이나 서울에서 지원을 다  받지 못하니 억울합니다. 공평한 정책으로 조금이라도 버틸수 있는 힘을 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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