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2026.11.01.현재 단계
  2. 제안분류2026.11.01.
  3. 50공감 투표 중2026.12.01.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지하철 차량 실시간 현위치 내부표시

스크랩 공유

전 * * 2026.11.01.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

지하철을 타고 가다 보면, 현재 위치가 어디쯤인지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지하철 차량 안에서도, 역에 도착하기 직전에 안내 스크린에 도착역 이름이 나오거나 방송이 나올 때쯤 돼서야, 비로소 현재 위치를 알 수 있게 되는데, 이게 좀 불편할 때가 많습니다.

단지 고개만 들면, 언제든지 현재의 지하철 차량 위치를 실시간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생각나서 이곳에 한번 제안해 봅니다.

그것은 도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널 때, 신호가 바뀌기 전에, 대기시간이나 신호의 유지시간을 화살표의 높낮이 또는 숫자로 알려주는 방식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즉, 지하철 차량이 종각역에서 시청역으로 이동 중 일 때, 차량 출입구 위쪽에 ( 종각 ---> 시청)으로 안내 문구를 표시해 주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시청역에 가까워지면 ( 종각 -------> 시청 ) 이렇게 길게 표시하고, 종각역에서 출발 직후에는 ( 종각 -> 시청 ) 이렇게 짧게 표시하여, 화살표의 길이로 현재의 위치가 대략 어디쯤인지 알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다음 역에서는, 시청역에서 출발 직후에는 ( 시청 -> 서울역 )으로 역 이름을 바꾸어서 짧게 표시하고, 서울역에 가까워지면 ( 시청 -------> 서울역 )으로 길게 표시하면 됩니다.

요즘은 카카오 맵이나 네이버 지도 등을 이용하면, 실시간 위치가 즉시 파악되므로, 이런 앱들과 연동시킨다면, 실시간 현 위치 표시 장치를 쉽게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숫자로 표기하는 방법은, 도착역까지의 남은 잔여시간을 화살표 사이에서 보여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종각역에서 시청역까지 2분 30초가 걸린다고 가정한다면, 종각역에서 출발 직후에는 ( 종각 --> 2분 30초 --> 시청 ) 이렇게 표시하고 시청역에 가까이 왔을 때는 ( 종각 --> 10초 --> 시청 ) 이렇게 표시하면 됩니다. 제 생각에는 아마도 이 방법이 더 간단하고 정확할 듯싶습니다.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0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26.11.01. ~ 2026.12.01. D-30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