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수신료 징수 철폐 제안]
KBS방송사만 집에 TV가 무조건 있다는 이유만으로 2,500원씩 부과하는 규제는 철폐되었으면 하는 제안드립니다.
본인은 제작년 KBS수신료가 전기요금과 합산되어 나와서 수신료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분리징수가 시행되고나서 시청하지도않는 KBS수신료만 2,500원씩 나오는 상황입니다.
TV도 두세달에 한 번 볼까말까 하는데도 말입니다.
집에 TV를 무용지물로 두는 사람도 있고 요즘엔 BTV등 사람들이 OTT위주로 시청을 많이 하는데 시청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무조건적인 수신료부과는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수신료를 부과한다면 선택할 수 있도록하여 KBS를 시청하는사람에게만 부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KBS는 여타 방송사와 다르게 부여된 사회적 책무가 있으며, 재난주관방송사라지만 이런 강제적인 수신료 징수는 철폐되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하여 제안드립니다.
재난주관방송사도 보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국민들에게 강제적인 수신료 부과를 시키지 않고 재난주관방송을 따로 송출하는 등의 해결책을 찾고 KBS수신을 선택할 수 있게하여 수신료 부과도 선택할 수 있게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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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5.02.27. ~ 2025.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