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참여자는 송파구에 거주하며 직장은 용산구에 소재하여 년간 250 일정도를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자전거 출퇴근자 일명 자출족 입니다
매일 이용하면서 한강 사업본부의 여러분들이 철저한 관리를 하는 것을 매일 느낍니다
전세계가 부러워하는 서울시의 중요한 자산이며 서울시민의 이용율이 매우 높은
멋진 인프라입니다
자전거도로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이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주행중의 안전사고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인지하게 됩니다
여러 보완 요청사항중 우선 시급히 해야할 것을 건의해 보고자합니다
제안의 배경
한강 자전거 도로는 중앙선이 황색 실선으로 되어 있으며
자동차 도로 기준으로 보면 왕복 4 차선입니다 .
주행의 방법은 우측 백색 실선에 바짝 붙어서 주행을 하고
그 빈공간을 추월하는 자전거가 추월을 해야합니다
그러나 많은 자전거 이용자들은 왕복 2 차선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권장속도 20 km 를 넘어서는 빠른 주행자들은 느린 속도의 자전거를
추월하면서 빈번한 시비 또는 접촉 사고등이 일어납니다
제가 얼마전 적은 블로그 기사를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제안의 요지
한강 자전거 도로중
직선구간 그리고 왕복 도로폭이 3 미터가 넘은 안전 구간에
백색 점선으로 2 등분하고 주행차선 추월차선을 표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서울시 한강자전거 도로 구간중에 200 미터정도의 길이로 10 곳 정도만 표시를 해두면
이용자들의 주행을 하면서 인식을 할 것 같습니다 절대 전구간을 이렇게 표시할 필요는 없습니다
전구간을 표시하면 행정안전부의 설계지침에도 맞지 않고 오히려 위험할 수 있습니다 .
한강의 자전거 도로중 비교적 넓은 곳에서 한강의 자전거도로는
왕복 4 차선 도로이구나 를 먼저 인식시키고
느린 속도의 주행자들은 주행차선으로
추월하는 이용자들은 중앙선을 넘지 말고
주행차선이용자와 교행하는 반대편 이용자를 배려하면서
추월을 하도록 유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일종의 인지를 시키는 교육구간정도만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자전거 안전은 오랜기간동안 시민들의 주행습관을 반복해야만 합니다
한두번의 온라인 이밴트 보다는 반복적이고 명확인 인지를 전제로 자연스럽게
필요성을 느낄 때 점진적으로 시민이 체화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는 주행질서 확보 및 안전의 확보가 되겠지요 한.
첨부 사진 참조
제안자는 행정안전부의 자전거 도로 표준 시방을 몇번이나 읽어 보았습니다
현재의 한강 자전거도로는 이 시방에 매우 충실합니다
다만 교육목적 ( 널리 인식시키는 목적) 으로
매우 제한된 일부구간에만이라도 표식을 해두는 것이 필요하다고 사료되어
본 제안을 합니다
공감
비공감
투표기간 2021.07.13. ~ 2021.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