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26.10.29.
- 제안분류 완료2026.10.29.
- 50공감 투표 중2026.11.28.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시민규제발굴단] 산후우울증 진료비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사용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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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시민규제발굴단.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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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 *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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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여성
안녕하세요. 서울시 시민규제발굴단 규제개선 제안서를 제출합니다.
제안 주제는 ‘산후우울증 진료비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사용처 확대’입니다.
현행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사용처 안내는 산후우울 관련 심리상담에 대해 마음치료센터·상담소 등 서비스 업체의 이용은 허용하면서 병원 이용은 제외하고 있습니다. 이에 의료기관 진료가 필요한 산모는 바우처 잔액이 있더라도 해당 진료비에는 사용할 수 없는 제한이 있습니다.
서울시에서 운영 중인 상담 및 정서지원 사업을 보완하고, 산모의 건강 상태에 따라 기존 지원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산후조리경비의 사용처 기준 개선을 제안합니다.
구체적으로는 기존 지원 한도 내에서 산후우울 관련 의료기관의 외래 진료·검사·치료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 본인부담금부터 사용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비용 인정 및 증빙 기준을 마련하고, 동일 비용에 대한 중복 지원을 방지하면서 이용 절차를 간소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세부 제안 배경과 관련 규정, 개선 필요성은 첨부한 제안서를 참고하여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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