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2026.10.08.
  2. 제안분류 완료2026.10.08.
  3. 50공감 투표 중2026.11.07.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6호선 남양주 연장 시에 여러 교통문제 발생 및 천문학적인 세금낭비가 예상되니 6호선 남양주 연장계획은 파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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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첨부파일 5호선 Y자 분기 구간 없애는 방법과 그로 인해 배차 2배로 좋아지는 방법.docx (5.17 MB) 바로보기 바로듣기

첨부파일 첨부파일 6호선 남양주 연장 시 남양주의 교통편익 유무를 계산했습니다.docx (1.69 MB) 바로보기 바로듣기

첨부파일 첨부파일 6호선 강동~마천 연장 시 남양주의 교통편익 유무를 계산했습니다.docx (1.62 MB) 바로보기 바로듣기

이 * * 2026.10.08.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현황 및 문제점
서울 동북지역 및 경기도 북부지역
이들 지역에서 강남 3, 9호선 라인, 송파, 판교의 접근성이 떨어집니다.

5호선 Y자 분기구간
5호선 Y자 분기구간인 강동, 마천, 하남구간의 배차간격이 개판입니다.

남양주 구간
6호선 남양주 연장 시에 엄청난 천문학적인 세금낭비가 예상됩니다.
신내차량기지를 받는다는 조건으로 남양주로의 6호선 연장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 6호선 남양주 연장의 경우 기존 철도노선인 경의중앙선과 경춘선과 노선이 겹치며 남양주로 연장된 6호선을 타고 1호선~6호선으로의 이동 시에 기존 경의중앙선 보다 역이 10개 전후로 더 나옵니다.
가령 목적지가 3호선 경복궁역을 간다 치면 기존 경의중앙선은 19정거장이 나오는데 6호선은 4차철도망, 5차철도망 등등 여러 기준에서 25~28정거장이 나옵니다.
즉 교통편의성이 없는 노선을 차량기지까지 받아 남양주의 입지를 희생하며 막대한 천문학적인 공사비를 들이게 되고 매년 엄청난 운영적자를 겪게 됩니다. 그에 대한 교통효과가 노도강 (노원, 도봉, 강북구)을 기존 경춘선, 경의중앙선 보다 고작 1~2정거장 수준으로 빨리 갑니다. 사람들이 많이 가는 지역은 10정거장 전후가 나오고 사람들이 많이 안 가는 노도강은 약간 빨리 가는 수준인 겁니다.


개선방안
6호선의 강동~마천 직결연장으로 이 문제해결이 가능합니다.
6호선을 신내역에서 구리를 거쳐 한강을 건넌 후 암사 - 천호 - 강동역 순으로 선로를 복선으로 연장합니다. (8호선과 선로공유가 아닌 별도의 선로로 가는 것입니다.) 그 후 6호선을 강동역에서 마천지선과 직결해서 5호선 마천지선을 6호선 본선으로 노선을 완전히 바꿉니다.

 
기대효과
1. 서울 동북지역인 중랑, 성북, 노원, 도봉, 강북구 그리고 경기도 북부지역 의정부, 양주, 연천 등에서 강남 3,9호선 라인, 송파, 판교의 접근성이 좋아집니다.
2. 5호선 마천지선이 6호선 본선으로 편입이 되어 배차가 좋아지고 5호선 하남검단산 본선 구간은 단일화로 인해 배차가 좋아짐. 현재 5호선 Y자 분기구간 강동, 송파, 하남 주민들의 좋은 배차간격과 지상 도로의 혼잡도가 없어짐.
3. 신내차량기지 부지는 건물만 짓는 개발이 아닌 교통이 동반이 된 개발이 가능합니다. (차량기지는 구리, 하남이나 성남 위례, 지하화 셋 중에 하나) 
4. 구리시는 중간 프리미엄으로 역이 없는 곳에 역이 생기며 경기도 구간임에도 불구하고 6호선의 배차가 좋아짐.
5. 남양주시는 6호선이 강동방향으로 가는 경우 구리시를 거쳐서 가는데 경춘선 혹은 경의중앙선 주민들은 신내역, 구리역, 양원역으로 넘어가서 배차가 좋아진 6호선을 타면 됩니다. 이런 경우 남양주가 신내차량기지를 받고 천문학적인 공사비와 매년 엄청난 운영적자를 들이는 것 보다 해당 목적지를 빨리 가며 돈도 안 듭니다.
이런 경우 남양주가 신내차량기지까지 받고 직접 6호선을 연장해서 타는 것 보다 구리, 양원, 신내로 넘어가서 6호선을 타는 것이 더 좋은 배차로 탈 수 있기에 해당 목적지를 더 빨리 갑니다. (천문학적인 유료 보다 무료가 교통편익이 훨씬 높음)
빈출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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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6.10.08. ~ 2026.11.07. D-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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