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21.04.21.
- 제안분류 완료2021.04.21.
- 50공감 마감2021.05.21.
- 부서검토2021.04.23.
- 부서답변완료현재 단계
우이신설선 연장 건의
스크랩 공유우 * * 2021.04.21.
시민의견 : 23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우이신설선을 자주 이용하는 탑승객인 한 서울시민 입니다.
저는 현재 우이신설선의 재정난을 극복하기 위해서
우이신설선 연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처음에 든 생각은 신설동역에서 왕십리역으로 연장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신설동역 남측 지하에 엄청난 배선이 깔려있어서 개발이 안된다는 점을 참고하여
다른 방안을 건의드려보겠습니다.
1. 보문역(6호선)-제기동역(1호선)-왕십리역
동북선이 왕십리역을 들어와서 5개 노선의 환승역이 되고 혼잡도가 높아져 타당성이 안나온다면
다른 방안도 있습니다.
2. 보문역(6호선)-제기동역(1호선)-상왕십리역(2호선)-행당역(5호선)-응봉역(경의중앙)-서울숲(수인분당)
추가로 경전철인데 한강을 건널 수 있다면
*보문역(6호선)-제기동역(1호선)-상왕십리역(2호선)-행당역(5호선)-응봉역(경의중앙)-성수대교 북단-압구정역(3호선)
-학동역(7호선)-언주역(9호선)-역삼역(2호선)-도곡1동 주민센터 사거리-매봉역(3호선)-구룡초교사거리
강남권까지의 연결로 강남북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치트키가 될 것입니다.
이로 인해 강북권 시민들의 삶의 질이 한단계 올라갈 것입니다.
[첫번째 방안 보문역(6호선)-제기동역(1호선)-왕십리역]

[두번째 방안 보문역(6호선)-제기동역(1호선)-상왕십리역(2호선)-행당역(5호선)-응봉역(경의중앙)-서울숲(수인분당)]

[추가 방안 보문역(6호선)-제기동역(1호선)-상왕십리역(2호선)-행당역(5호선)-응봉역(경의중앙)-성수대교 북단-압구정역(3호선)-학동역(7호선)-언주역(9호선)-역삼역(2호선)-도곡1동 주민센터 사거리-매봉역(3호선)-구룡초교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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