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2026.10.05.
  2. 제안분류 완료2026.10.05.
  3. 50공감 투표 중2026.11.04.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아이디어] 스티커 한 장으로 해결하는 외국인 관광객 매너 개선 (시각 넛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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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 * * 2026.10.05.

시민의견   : 0

지역분류강남구

정책분류문화

1. 현황 및 문제점 왜 지금 서울시에 이 사업이 필요한가

글자는 안 읽히지만 눈은 속일 수 없습니다

서울 지하철과 명동 홍대 거리가 외국인 관광객의 고성방가와 무단 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기존의 조용히 하세요 쓰레기 금지 같은 다국어 표지판은 아무도 읽지 않는 배경음악일 뿐입니다 언어가 달라도 0.1초 만에 뇌를 자극하는 시각적 장치가 시급합니다

단속과 통제는 세금 낭비와 혐오만 남깁니다

단속 인력을 늘리는 것은 서울시 재정 부담 세금 낭비를 키웁니다

외국인을 혼내고 단속하는 방식은 외국인에게 불쾌감을 주고 시민들에게는 외국인 관광객 배척 혐오 문화를 부추겨 서울의 글로벌 이미지를 해칩니다

핵심 목표 돈 안 들이고 스스로 조용히 쓰레기를 챙기게 만들기

외국인이 내가 스스로 멋진 매너를 선택했다고 느끼게 만드는 초저비용 시각 넛지가 정답입니다

1. 주요 제안 내용 서울시 맞춤형 3대 초저예산 넛지 솔루션

1 지하철 소음 내 목소리가 보이는 창문 볼륨 스티커

어디에 지하철 1호선부터 9호선 및 시내버스 창문 인쇄 스티커 부착

어떻게 스마트폰 볼륨 바 형태의 투명 스티커 부착 0dB 파란색에서 100dB 빨간색

스틱 포인트 자리에 앉았을 때 맞은편 대화자의 입 위치에 빨간색 최대 음량 구역이 포개어지도록 설계 떠드는 순간 아 내 입에서 빨간색 소음이 터져 나오는구나를 직관적으로 깨닫고 0.1초 만에 스스로 목소리를 줄입니다

2 길거리 쓰레기 내 얼굴을 마주치는 거울 스티커

어디에 주요 관광지 명동 홍대 성수 길거리 기둥 및 쓰레기통 주변

어떻게 기둥 하단에 소형 거울 스티커 부착

스틱 포인트 쓰레기를 무심코 버리려고 고개를 숙이는 순간 거울 속 자기 자신과 눈이 똑바로 마주칩니다 누군가 지켜보는 듯한 양심 자극 자기객관화로 쓰레기를 도로 주머니에 넣게 만듭니다

3 노약자석 양보 이미 누군가 앉아있는 3D 입체 패치

어디에 지하철 노약자석 방석 중앙

어떻게 앉아있는 교통약자의 그림자 실루엣이 인쇄된 저렴한 직물 패치 부착

스틱 포인트 멀리서 볼 때 어 자리가 이미 차 있나 하는 시각적 착시를 일으켜 한글을 모르는 외국인도 본능적으로 멈칫하며 일반석으로 이동하게 만듭니다

1. 사업의 차별성 및 기대효과

예산 절감 Budget Zero

시설 공사나 앱 개발 없이 기존 창문과 의자에 스티커 패치 부착만으로 즉시 시행 가능합니다

노후 시트 교체 주기 연계 및 서울시 CSR 기업 사회공헌 후원 유치 시 시 예산 부담 0원으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

언어 장벽 100퍼센트 해소

복잡한 외국어 안내문 대신 전 세계 누구나 아는 시각적 그림과 착시로 즉각 반응을 유도합니다

갈라치기 없는 상생의 서울

외국인을 통제 대상이 아닌 매너 있는 서울 방문객으로 만들어 긍정적 자아인식을 심어줍니다

서울 시민은 배척 대신 우리 문화를 존중해 주는 고마운 손님으로 포용하여 선망받는 글로벌 도시 서울을 조성합니다

1. 서울시 추진 일정 안

1단계 시범 사업 외국인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지하철 2호선 홍대 강남 명동 구간 및 명동 거리 시범 설치

2단계 서울시 전역 확산 시민 및 관광객 반응 모니터링 후 서울 지하철 전 노선 및 서울시 주요 관광 거점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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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6.10.05. ~ 2026.11.04. D-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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