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21.04.28.
  2. 제안분류 완료
    2021.04.28.
  3. 50공감 마감
    2021.05.28.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비닐에 붙은 스티커 잘 떼어지는 재질로 바꿀 수 있도록 홍보하고 실행되도록 제안합니다.

스크랩 공유

첨부파일 첨부파일 민주주의 서울 제안-비닐 스티커.hwp (0.05 MB) 바로보기 바로듣기

장 * * 2021.04.28.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기후 위기의 심각성에 공감하여 여러 방법으로 생활 속에서 실천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면서 가장 불편하고 귀찮은 일이 비닐에 붙어 있는 스티커 떼어내는 일입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비닐을 씻는 것까지는 하겠는데 스티커는 잘 떼어지지 않아서 그냥 일반쓰레기로 버리는 일이 많았습니다. 요즘에는 스티커 붙은 부분을 가위로 잘라내고 있는데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비닐에 사용하는 스티커도 잘 떼어질 수 있는 재질의 것을 만들어 붙이도록 하는 제안을 하고 싶습니다. 비닐의 스티커가 잘 떼어지기만 해도 아마 비닐의 재활용률은 훨씬 높아질 것입니다. 우선은 비닐에 스티커 자국이 남아있으면 재활용이 안된다는 것을 알리고 스티커 떼어내기가 어려우니 스티커의 재질을 개선하는 문제를 적극 고민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돌이켜보면 지금 유리병이나 플라스틱병에 붙어 있는 스티커도 여러 사람이 자꾸 건의해서 굳이 물에 담그지 않아도 잘 떼어지는 재질로 바뀌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생수병이나 탄산수병이 아예 비닐 없이 나오기도 하더군요. 이런 일들은 먼저 문제를 느끼는 사람들이 자꾸 문제를 제기하고 업체들에서는 그런 점을 귀담아들어서 새로운 제품들을 만들어낸 결과이겠지요.

항상 소비자들만 분리수거를 위해 애쓰는 느낌을 받곤 하는데 시스템이나 생산 과정 자체를 바꾸었을 때 훨씬 효율적이고 빨리 해결될 문제가 많은데 참 답답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제안해봅니다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4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21.04.28. ~ 2021.05.28.

프로필

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21-04-29 11:34:05
안녕하십니까? 시정에 관심을 가지고 민주주의 서울에 “비닐에 붙은 스티커 잘 떼어지는 재질로 바꿀 수 있도록 하...
더 보기 +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