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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속에 숨어있는 유해물질
스크랩 공유박 * *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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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분류건강
안녕하세요, 유자학교에 참여하고 있는 5학년 학생 입니다. 유자학교로 유해물질에 대해 관심이 생겼습니다. 제가 배운 유해물질에 대한 지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우리 생활속에 숨어있는 유해물질을 피하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실천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재질을 숨기고, KC마크를 위조하고, 회사 이름을 바꾸는 회사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런 회사들을 막기 위해 다음과 같은 정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우선, 재질을 알아야 유해물질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제품들은 솔직하게 'PVC', '100% PVC' 와 같은 재질을 쓰지만, 어떤 제품들은 재질이 안 써있습니다. 그러므로 재질을 표시하지 않으면 벌금을 물어야 하는 정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이것은 소비자들도 같이 살펴봐야 하는 문제 입니다. 재질은 꼭 써야 합니다.
또, KC마크를 위조하는 회사들도 막아야 합니다. KC마크를 위조하기 힘들게 만드는건 어떨까요? 아니면 KC마크 대신 QR코드를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중요한 점은, 우리가 막기보단 회사들이 먼저 위조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열심히 위조하다 처벌을 받는것보다 열심히 좋은 제품을 만들어 소비자의 만족도도 높이고, 돈을 많이 벌수 있습니다.
소비자로서도 실천을 해야 합니다. 유해물질이 있는 제품을 피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첫번째, 재질을 확인한다! 두번째, 인증마크를 확인한다! 세번째, 유해물질에 관심을 갖는다!
소비자, 정부, 회사들이 모두 노력하면 유해물질이 없는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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