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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 신호체계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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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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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강서구

정책분류-

서울 시내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출퇴근을 하다보면 교차로에서 꼬리물기로 인해 불편함이 많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현재 차도의 신호체계는 파란불에서 바로 빨간불로 바뀌기 때문에
운전자가 신호가 언제 바뀔지 모르는 상황에서 내가 가는 동안은 안바뀌겠지 하는 생각으로 
앞차를 따라서 교차로에 진입을 하게 되고 갑자기 바뀌는 신호로 인해 어쩔 수 없이 꼬리물기가 
되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같은 생각일 겁니다.
앞에 차량이 있을 때는 교차로에 들어가지 말라고 계도를 하지만 매 신호등마다 교통경찰분들이 
정리를 할 수도 없을거고, 출퇴근 시 다들 바쁜 상황에서 교차로 진입 전 서있게 되면 뒤에서 
빵빵거리면서 재촉을 하는 경우도 다반사입니다.
의견을 드리자면 현재 횡단보도의 신호처럼 도로 신호등도 초록불에서 빨간불로 바뀌기 전까지 
어느정도 시간이 남았는지 알수 있게 하는 시스템을 도입하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차도의 신호등도 그런 식으로 변경이 된다면 꼬리물기에 대해서 좀 나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횡단보도의 신호등처럼 별도 숫자 표시나 아니면 삼각형 표시같은걸 추가하기 위해서는 예산이 많이
필요하다면 초록불에서 빨간불로 바뀌기 전에 노란불을 깜빡이게 해서 곧 바뀐다는 주의 신호를
주는 방법으로 시스템 개선을 하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이런 시스템을 도입하면 교차로에서 조금이라도 먼저 가기 위해 속도를 내서 지나가다 갑자기
바뀌는 신호로 인해 다른 쪽 차선에서 오는 챠량과 추돌이 일어나는 교통사고도 많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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