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03.17. - 제안분류 완료
2020.03.17. - 50공감 마감
2020.04.16.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코로나 접촉여부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앱- 역학조사 대상과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
스크랩 공유조 * * 2020.03.17.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기획
1.현재의 문제 - 관리가 불가능해지고 있음.
구청홈페이지가면 빨리 동선 공개하라는 요구들이 정말 많습니다.
구청홈페이지가면 빨리 동선 공개하라는 요구들이 정말 많습니다.
자신이 접촉자가능성이 있는지 빨리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얘기겠죠.
현상태로는 역학조사 속도를 더 빠르게 할수 없습니다. 그사이에 전파가 되겠죠.
더 문제는 지하철같은 대중교통인데요.. 이건 정말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2.제안하려는 안은 다음의 문제를 해결합니다.
즉 확진자가 확인되었을때,
즉 확진자가 확인되었을때,
1) 접촉가능성이 있는 사람에게 거의 실시간으로 알려주고
2) 지하철 상황이라도 접촉자들에게 정보를 줄수 있습니다
그럼 역학조사 비용과 시간이 수백배 줄어들수 있을 뿐만아니라, 팬더믹 상황이라도 관리를 할수 있습니다.
3. 방법 -
개인의 스마트폰들이 서로의 블루투스 신호를 수집하여 저장합니다.
개인의 스마트폰들이 서로의 블루투스 신호를 수집하여 저장합니다.
블루투스는 근거리통신이기 때문에 신호가 잡혔다는 것은 가까이 있었다는 확실한 정보가 될수 있습니다.
신호의 세기와 시간을 필터링하면 얼마나 위험했는가 단계를 정할 수 있습니다.
SF소설 아니구요. 기술적 가능성은 검토가 된상태입니다.
개인정보 이슈 없습니다. 구체적으로 설명드리면
개인정보 이슈 없습니다. 구체적으로 설명드리면
1. 원하는 사람들은 앱을 설치합니다. 아무 입력이 필요없습니다.
이 앱이 하는 일은 단지 블루트스 BLE 신호 발신과 수신을 지속하면서, 잡힌 신호들을 저장하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자신이 감염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것을 알고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일단 이런 분들이 깔것입니다. 자신이 걸리더라도 피해를 최소화할수 있으니까요.
많은 분들이 자신이 감염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것을 알고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일단 이런 분들이 깔것입니다. 자신이 걸리더라도 피해를 최소화할수 있으니까요.
2. 앱을 설치한 사람이 확진자가 발생하면 어떤 경로로든 공무원을 만나게 될텐데요. 이 담당자가 확지자의 앱을 열어서 별도 절차를 걸처 확진자임을 임력해줍니다.
3. 저장된 신호를 기반으로, 앱을 설치한 사람중 접촉자 후보에게 얼마나 위험한지 앱으로 알려줍니다.
이후 시나리오는 아실것이라 생각합니다. 증상이 있는 개인은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겠죠.
역학조사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접촉자를 찾는 것인데요.. 정확히 이것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환자의 동선을 알아내기도전에 일단 알림을 먼저 줄수 있습니다. 조금만 자동화하면 실시간이 될것입니다.
환자의 동선을 알아내기도전에 일단 알림을 먼저 줄수 있습니다. 조금만 자동화하면 실시간이 될것입니다.
더 구체적인/기술적인 내용을 보고 싶으시면
빠르게 검토해서, 실행이되면 좋겠습니다. 바이러스죽인다고 도시를 다 죽인 시점에서 앱이 출시되봐야 무의미합니다.
"전례가 없는' 것이라 누구도 해본적이 없는 시도입니다. 쉽지는 않을 수도 있지만, 그냥 어떤 나라처럼 역학조사를 포기해버리는 것은 너무 억울한것 같습니다.
이게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마지막 남은 카드일지도 모릅니다. 잘 만되면 조커가 될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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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20-03-23 17:02:06
안녕하세요, 서울시 스마트도시담당관실입니다.
시정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좋은 아이디어를 제안해주신 귀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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