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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신호의 점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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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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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저는 출퇴근 시간 지하철 공사로 붐비는 도시를 지나쳐 출퇴근 하고 있습니다.
병목 현상과 신호대기가 길어지면서 뜻하지 않게 꼬리물기가 되어버리곤 합니다.
분명 초록불에 출발하여 가고 있었으나 갑자기 오도가도 못하며 꼼짝 못하게 움직이지 않는 상황이 되기도 하고
또 제가 정지선에 있으면 앞차를 많이 보내고 공간 확보가 된 후에 출발하여 꼬리 물기를 예방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런 제 맘을 모르는 사람은 뒤에서 빵빵 거리고도 하고 저또한 너무 미리 멈춘건가? 싶어 버티다가 출발하고
나면 신호가 바뀌는 찰라가 되곤 합니다.

보행자 신호 초록불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음을 알리는 깜빡이는 신호가 있듯이
도로주행시 초록불에서도 초록불이 깜빡여서 곧 신호가 바뀔것을 암시하는 신호가 있었으면 합니다.
곧 신호가 바뀔것을 모르고 출발했다가 꼬리물기가 되고 도로 한복판에 멈춰서는 일이 덜 할것으로 생각이 되며
모두가 인지하는 깜빡임 신호로 앞차에게 가라고 재촉하는일도 덜 할거 같아 
주행시 신호가 바뀌기전 초록불 점멸로 신호변경을 알렸으면 하고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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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3.07.04. ~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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