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6.07.01. - 제안분류 완료
2026.07.01. - 50공감 마감
2026.07.31.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상일동역 중선 활용 5호선 지상 섬식 샘터공원역 신설 및 9호선 지하 상대식 환승 체계 구축 제안 구축 제안
스크랩 공유이 *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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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1. 현황 및 문제점
- 교통 수요 폭발: 고덕비즈밸리 활성화 및 고덕강일지구 입주로 강동구 일대 유동인구가 급증하고 있으나, 도심(광화문, 여의도) 방향 5호선 접근성은 기존 본선에만 의존해 출퇴근 혼잡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 차량기지 활용 미흡: 5호선 고덕차량기지는 우수한 인프라를 갖추고도 주변 도로망에 둘러싸여 지역 섬처럼 고립되어 있으며, 기지 내 유휴 부지와 기존 인입선을 활용한 주민 교통 편의성 극대화 방안이 시급합니다.
2. 개선방안 (핵심 제안 내용)
- ① 고덕기지 내 5호선 '지상 섬식 승강장(샘터공원역)' 신설
- 고덕차량기지 서측 유휴 부지를 활용하여 지상형 섬식 승강장을 신설해 주십시오.
- 이를 현재 공사 중인 9호선 지하 상대식 샘터공원역(942정거장) 대합실과 에스컬레이터·무빙워크로 직결하여 지하(9호선)와 지상(5호선)을 잇는 입체 환승 거점을 구축해 주십시오.
- ② 상일동역 중선(회차선)을 활용한 5호선 효율적 열차 운행 계통 수립
본선 열차의 정시성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기지 내 역사를 운영할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은 배선 및 회차 패턴 적용을 제안합니다.- [상일동행 열차 운영]: 방화발 상일동행(또는 일부 하남행) 열차는 상일동역까지만 여객 운행 후, 상일동역 중선(회차선/유치선)으로 진입시킵니다. 중선에 진입한 열차는 그대로 회차하여 다시 '방화행 본선'으로 복귀하거나 고덕기지 '입고 열차'로 전환하도록 배선을 최적화합니다.
- [샘터공원행 및 방화행 발차 운영]: 지상 샘터공원역으로 향하는 열차는 상일동역 중선에서 발차하여 기지 인입선을 타고 5호선 지상 섬식 샘터공원역까지 운행합니다. 이후 지상 샘터공원역(섬식)에서 승객을 태운 뒤, 다시 도심 방향 방화행 열차로 변경하여 본선으로 진입하는 효율적인 루프형 반복 운행 체계를 구축해 주십시오.
- ③ 고덕차량기지 복합개발계획과의 통합 추진
- 서울시가 추진 중인 '고덕차량기지 복합개발(상부 인공대지 조성)' 계획에 본 역사 신설 및 운행 계통을 전면 반영하여 종합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주십시오.
3. 기대효과
- 기존 인프라 활용을 통한 예산 절감: 대규모 철도 선로를 신설할 필요 없이 기존 상일동역 중선과 기지 인입선, 신호 시스템 개량만으로 지상 섬식 역사 운영이 가능하여 높은 사업성(B/C) 확보 가능.
- 획기적인 도심행 시발 열차 공급: 기지 섬식 승강장을 거쳐 출발하는 5호선 방화행 시발 열차가 확보됨으로써 주민들에게 출퇴근길 착석 기회를 제공하고 도심 접근성을 극대화함.
- 안전한 환승 및 혼잡도 사전 분산: 9호선 지하 상대식 구조와 5호선 지상 섬식 구조가 유기적으로 맞물려 고덕역, 천호역 등에 집중되던 출퇴근 환승 수요를 사전 분산하고 철도 안전사고를 예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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