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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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안접수2026.09.07.현재 단계
  2. 제안분류2026.09.07.
  3. 50공감 투표 중2026.10.07.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지하철역에서 밖의 날씨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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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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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

지하철을 이용하다 보면 지하 깊은 환승역이나 긴 통로 때문에 밖의 날씨를 확인하기 여러운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개찰구를 나오기 전에는 현재 비가 오는지, 기온은 어떤지 알기 어려워 미리 우산이나 겉옷을 준비하기로 어렵습니다.

이에 개찰구 주변 / 주요 출구 안내판 주변 / 환승 통로 / 지상 출입구로 이어지는 통로에 ‘ 지상 날씨 안내 전광판 ‘ 을 설치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특히 깊은 지하에 위치한 환승역과 출구까지 이동하는 시간이 긴 역을 우선적으로 설치하면 효과적일거라 생각합니다.

전광판에는 현재 기온, 날씨, 강수 여부, 우산 필요 여부 등을 간단하게 표시합니다.

예를 들어 비가 오고 있다면, ‘? 현재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 우산을 챙겨주세요! ‘ 그리고 하단에 기온 18도라고 적어 직관적으로 안내할 수 있습니다.

날씨를 알려주면서 지하철 이용자의 이동 편의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기온에 맞춰 옷차림 확인
  • 갑작스러운 비에 대비
  • 출구 선택에 도움 ( 지상 이동 최송화 )
  • 환승역에서 지상 날씨를 확인하기 위해 역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는 불편을 줄이기

작은 날씨 정보 하나로 시민들의 이동 편의성과 지하철 이용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생활밀착형 서비스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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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6.09.07. ~ 2026.10.07. D-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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