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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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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친화도시 랜드마크 테마형 길고양이 급식소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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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 2026.04.22.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현황 및 문제점
반려동물 및 동물 복지에 관심이 많은 MZ세대 관광객을 타겟으로 한 '반려동물 친화도시'로서의 매력 어필이 필요합니다.
기존 길고양이 밥자리의 미관 및 갈등 문제: 현재 도심 곳곳에 스티로폼,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비공식 밥자리들이 있어 관광지 미관을 해치고, 위생 문제로 인해 주민 간 갈등(민원)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개선방안
전주 한옥마을의 명물이 된 길고양이 급식소 '풍냥문(풍남문 모티브)' 사례처럼, 대표하는 관광 명소 1~2곳을 선정하여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특색 있는 디자인의 길고양이 급식소를 '시범 설치'
시에서는 급식소 시설물만 시범적으로 지원
관내 동물보호단체 및 해당 지역 자원봉사자(캣맘)를 '공식 관리인'으로 지정하여 주변 청결 유지 및 일일 모니터링 전담
해당 급식소를 이용하는 길고양이들을 대상으로 수원시 TNR(중성화) 사업을 우선 적용하여 개체수 조절 효과 극대화
기대효과
관광 시너지 및 포토존 역할: 단순한 동물 보호 시설을 넘어, 찾는 관광객들에게 SNS에 인증하고 싶은 귀여운 포토존(명물)을 제공하여 관광 활성화에 기여합니다.
'반려동물 친화도시, 브랜드 강화: 생명과 공존하는 성숙한 시민 의식을 가진 도시라는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국적으로 홍보할 수 있습니다.
행정력 대비 높은 효과 (가성비): 전수 설치가 아닌, 1~2개의 '시범사업'으로 시작하므로 적은 예산으로 주민과 관광객의 반응을 살피고 정책 효과를 입증할 수 있습니다.
주민 갈등 해결 및 깨끗한 거리 조성: 통일되고 위생적인 공식 급식소 운영으로 쓰레기와 악취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중성화(TNR) 포획 거점으로 활용하여 민원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빈출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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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6.04.22. ~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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