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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 50공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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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부부 이별' 도전 챌린지
스크랩 공유배 *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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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종로구
정책분류문화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66세 남성입니다.
얼마전 '왕과사는남자'?를 보고 가슴이 짠하던 차에 '청계천 영도교'의 사연을 듣고 관광사업에 대한
영감이 떠올라 제안드립니다.
단종이 유배갈 때 이 '영도교'에서 배우자 '정순왕후'와 마지막 짧은 만남을 끝으로 둘은 다시 만나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 역사적 사실을 왕과사는남자의 흥행에 연결시켜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이에 제안드립니다. 단종이 유배가는 행사를 하루에 한번씩 재현해서 '시민정순왕후'와 만나는 행사를 가지면 어떨까요?
정순왕후는 국민이나 외국인들의 신청을 받아 누구나 될 자격이 있으며 그 달 최고의 이별을 뽑아 상을 주고 서울시 SNS에 올려 시민정순왕후의 연기를 보여주면 이 영화에 관심있는 많은 사람들이 보러올거고 연기한 시민은 자기일이니 더 관심을 가질거고 또한 주위사람에게 자신이 연기한 그 장면을 많이 홍보하여 관광진흥에 많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생각됩니다.
SNS를 이용하면 국민, 외국인들에게 챌린지가 되어 또 하나의 흥행돌풍을 만들 수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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