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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70세이상)면허자진 반납제도 개선
스크랩 공유박 *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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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70세 이상 고령 운전자가 면허를
자진 반납 하면, 현행 1회 10만원
지원 대신 10년간 시내버스 무임승차권을 지급하는 것이 타당 한가?에
대해 정책적 정당성과 이해득실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보고, 종합 결론 도출후에 정책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I. 현행 제도 개요
1. 운전면허 자진반납 제도
대상: 70세 이상(지자체별 상이, 일부 65세 이상)
내용: 면허 자진 반납 시 교통비 10만원 상당(지역화폐·교통카드 등) 1회 지급
목적: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감소
→ 하지만 10만원은 실질적 대체 교통수단 보장 기능이 되지 못하므로 고령 운전자들의 운전면허 자진반납을 꺼려하고 있는것으로 지적됩니다.
II. 제안 정책
1. 70세 이상 면허 조기 반납자에 대하여 10년간 시내버스 무임승차권 지급
2. 정책의 정당성 (타당성 분석)
① 교통안전 측면
70대 이후 사고 위험은 연령 증가와 함께 상승
특히 75세 이상에서 반응속도·시야·인지력 저하 문제 증가됩니다.
면허 반납 유도는 사고 예방의 직접적 정책 수단이 됩니다.
단기 10만원보다 장기 교통권 보장이 더 강한 반납 유인책이 됩니다.
② 형평성 측면
현재:65세 이상 노인은 지하철 무임승차 가능
하지만 버스는 지역별로 제한적이며, 서울은
유료입니다.
따라서 운전 중단 후 이동권 보장 공백 발생
버스 무임권은:
“면허 포기 = 이동권 박탈”이 아닌
“면허 포기 = 안전한 이동 전환”이라는 정책 철학 구현
③ 복지·공공의료 비용 절감 효과
교통사고 1건당 사회적 비용은 평균 수천만 원 수준 (치료비·보험·사망 손실·간병비 포함)
만약 고령 사고가 감소하면:
건강보험 재정 부담 감소
응급의료·요양비 감소
가족 돌봄 비용 감소
장기적으로는 10만원 현금지급보다 비용
대비 효과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축됩니다.
III. 이해득실 분석
1. 장점 (이익)
① 사고 감소 → 사회적 비용 절감
고령 운전자 사고는 중상·사망 비율이 높은 편
→ 예방 효과 크면 재정 절감 큼
② 고령자 이동권 보장
○ 고립 예방
○ 우울증·치매 악화 예방
○ 의료기관 접근성 향상
○ 장기적으로: 복지비 절감 가능성
③ 정책 유인 효과 증가
○ 10만원은 단기 유인
○ 10년 무임권은 “생활 안정형 유인”
→ 반납률 상승 기대
④ 환경적 효과
○ 자가용 감소
○ 도심 교통량 완화
○ 탄소 배출 감소
2. 단점 (비용·우려)
① 재정 부담
예시 계산:연간 반납자 10만 명 가정
1인당 연간 버스 이용 50만원 가치
10년이면 500만원
10만 명 × 500만원 = 5조원 (10년 누적 추정치) → 상당한 재정 부담 발생
※ 실제는 평균 이용률이 낮아 비용은 이보다 감소 가능
3. 정책적 보완 대안
① 전면 무임 대신 “연간 한도형 무임권”
예: 연 30만원 한도 교통카드 지원
→ 재정 통제 가능
② 75세 이상부터 적용
사고 위험 급증 연령대 중심 적용
③ 단계형 인센티브
70세 반납: 5년 지원
75세 반납: 10년 지원
4. 경제성 비교
항목 현행 10만원 10년 무임승차
유인 효과 낮음 높음
재정 부담 낮음 매우 높음
사고 감소효과 제한적 가능성 높음
이동권 보장 거의 없음 강력함
사회적 비용절감 낮음 가능성높음
5. 정책 결론 분석
○ 안전 측면 정당성 → 높음
○ 복지 측면 정당성 → 높음
※ 재정 지속가능성 → 문제 있음
따라서 현실적 결론은:
“전면 10년 무임”은 재정 부담이
크므로 한도형·연령차등형 모델이
더 현실적이다.
IV. 종합 결론 및 정책 제안
정책 제안 측면에서는 매우 타당하지만,재정 설계 없이 전면 시행은 부담 과중되므로 가장 현실적이고 최적의 대안은
○ “70세 이상 면허 반납자에게
5년간 연 30만원 한도 교통 카드
지원하는 것과 함께
○ 75세 이상은 면허 반납자에게 10년간 연 30만원 한도 교통카드
지원”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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