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6.02.10. - 제안분류 완료
2026.02.10. - 50공감 마감
2026.03.12.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서울시 초미세먼지, 앞으로는 유연하게
스크랩 공유조 *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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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특히 등교, 출근, 야외 수업, 체육 활동, 노약자 외출 같은 일정은 시간 단위로 움직이는데, 정보는 일 단위/반일 단위에 머물러 정책 효과가 제한됩니다.
위 고민들에 대한 저희의 해답을 AI x Seoul 혁신 콘텐츠 공모전에 투고하였고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이어서 저희는 서울시 대기질 정보를 '날씨 예보' 수준으로 고도화시키는 정책을 제안하여 시민이 시간대별 미세먼지 노출을 줄이고, 취약계층은 건강 위험을 관리하며, 기관은 운영 결정을 정교화 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1. 시간대별 예측 수치 제공
- 예시) “오늘(00~24시) PM2.5(초미세먼지) 예측: 06시 22㎍/㎥ → 08시 48㎍/㎥ → 12시 35㎍/㎥ → 18시 60㎍/㎥”
- 시민이 보고 언제 외출을 회피하여야 하는지/언제 환기하여야 하는지 결정 가능하게 함.
2. 시간대별 행동요령 자동 추천
- 날씨 어플리케이션이 강우 시 우산을 챙기는 것을 제안하듯 대기질에 따라 적절한 대응을 제안.
- 예시) 오늘 11~14시 초미세먼지 농도가 낮아 환기를 추천함 등
위 정책들은 AI 모델에 공공데이터, 기상청 정보를 학습시켜 현실적인 구현이 가능합니다.
위 정책들을 통해 다음과 같은 효과들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노출 저감: 구체적인 정보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선택이 가능해져 실질적 건강보호
- 학교·기관 의사결정 지원: 실외수업/행사 조정이 감이 아닌 시간대 데이터로 가능
- 도시 운영 효율: 경보, 비상저감조치와 연동 시 시민 참여(차량 운행 자제 등) 유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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