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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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안접수2025.12.22.
  2. 제안분류 완료2025.12.22.
  3. 50공감 마감2026.01.21.
  4. 부서(타기관)검토
    성동구청
    2026.01.12.
  5. 부서(타기관)답변완료현재 단계

동북선 신설 역의 명칭 확정 절차와 연계하여 5호선 마장역의 역명 변경을 통합 안건으로 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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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 * 2025.12.22.

시민의견   : 3

지역분류성동구

정책분류교통

1. 동북선 신설 역과의 '역명 중복 및 혼란' 방지가 최우선입니다.

현재 마장동에는 **동북선 경전철(마장동우체국 인근)**이 신설될 예정입니다. 만약 5호선 마장역이 이름을 유지하고, 동북선 신설 역이 마장동의 정체성을 담아 또다시 '마장'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게 된다면(예: 신마장역, 축산시장역 등), 이는 귀 기관이 우려하는 '시민들의 상당한 혼란'을 야기하는 주범이 될 것입니다.

2. '마장'이라는 지명 정체성을 신설 역으로 이전할 것을 제안합니다.

조선 시대 양마장의 유래와 법정동으로서의 '마장' 명칭은 소중합니다. 하지만 현재 5호선 마장역은 왕십리 생활권과 인접해 있어 지역적 모호성이 큽니다. 오히려 마장동의 중심부에 더 가깝게 신설되는 동북선 역에 '마장역'이라는 이름을 부여하고, 기존 5호선 마장역은 구청과 의회가 인접한 상징성을 살려 '성동역' 또는 지리적 특징을 반영한 '동왕십리역'으로 개정하는 것이 훨씬 합리적인 지명 체계입니다.

3. '역세권 환경 변화'와 '개정 필요성'은 충분합니다.

귀 기관은 역명 개정 기준 중 '기타 필요성이 충분한 경우'를 언급하며 엄격히 제한한다고 하였으나, 수십 년 만에 새로운 철도 노선(동북선)이 들어오는 것보다 더 큰 환경 변화가 어디 있습니까? 단순히 기존 역명을 고수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노선과의 조화를 위해 역명 체계를 전면 재검토하는 것이야말로 행정이 해야 할 역할입니다.

4. 정비 비용의 효율성 측면에서도 지금이 최적기입니다.

답변에서 언급한 폴사인, 노선도 등 정비 비용 문제를 고려하더라도, 동북선 개통 시점에 맞춰 전 노선의 노선도와 표지판을 전면 수정해야 하는 지금이 역명 변경을 추진하기에 예산 낭비를 최소화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시기입니다. 개통 이후에 바꾸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예산 낭비입니다.


"안 된다"는 원론적인 답변 대신, 동북선 신설 역의 명칭 확정 절차와 연계하여 5호선 마장역의 역명 변경을 통합 안건으로 상정해 주십시오. 마장동의 역사적 정체성은 동북선 신설 역으로 계승하고, 기존 5호선 역은 광역 교통 허브인 왕십리의 확장성(동왕십리)이나 구의 상징성(성동)을 담는 방향으로 전향적인 검토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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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5.12.22.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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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담당관 2026-02-19 08: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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