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26.02.23.
- 제안분류 완료2026.02.23.
- 50공감 마감2026.03.25.
- 부서검토2026.03.17.
- 부서답변완료현재 단계
2.8만 거대 주거벨트 교통난 해소를 위한 철도역 신설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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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정책건의_7호선및서부선 신설역 건의.hwp
(2.35 MB)
김 * * 2026.02.23.
시민의견 : 51
지역분류동작구
정책분류교통
동작·관악 발전을 이끄시는 지역구 의원님 제위께 2.8만 명 주민의 생존권이 달린 시급한 교통 대책을 건의드립니다.
동작구 사당5동 및 관악구 청림동·성현동 일대는 대단지 아파트가 연담화되어 2만 8천 명 이상이 거주하는 초밀집 구역입니다. 그러나 지하철 7호선 남성역과 숭실대입구역 간 거리가 약 2km로 서울시 평균의 2배에 달하는 비정상적인 구조 탓에, 거대한 배후 수요가 완벽한 철도 사각지대에 방치되어 있습니다.
이에 현재 수립 중인 **<제3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7호선 본선 중간역 신설(In-fill Station) 또는 서부선 지선 연계 거점역 신설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본 제안의 핵심 타당성] 1. 확정된 더블 배후 수요 (미래 대란 방지): 기존 2.8만 명의 수요에 더해, 인근 봉천14구역 및 성현동 모아타운 등 대규모 정비사업 유입 인구가 확정되어 있습니다. 화재/응급 상황 시 소방차 진입조차 어려운 가파른 지형의 교통량을 철도로 분산하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는 교통·안전 대란이 발생합니다.
2. 공사비를 상회하는 막대한 지자체 세수 창출: 역 1개 신설(약 1,000억 원 예상) 시, 해당 지역의 인프라 개선 및 거래 활성화로 향후 약 11년간 **최소 2,056억 원의 추가 세수(재산세+취득세)**가 발생합니다. 초기 투자비를 100% 회수하고도 1,000억 원 이상의 흑자를 달성하는 검증된 투자처입니다. 이미 분당선 이매역, 8호선 남위례역 등이 그 타당성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첨부해 드린 **<동작-관악 철도망 구축 건의서>**를 세밀히 살펴봐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수만 명 시민의 이동권 보장과 지역의 미래를 결정할 이번 도시철도망 계획에 본 건의안이 최우선 반영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강력한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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