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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 제안분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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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한국관광 1위인 "경복궁" 관람시에, 한국의 전통음악을 들려주시길 제안합니다^~^
스크랩 공유박 *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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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종로구
정책분류문화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예전에 중앙부처 공직에 20년을 있다가 퇴직을 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20년간 제 주업무의 파트너였던 해외친구들과 하루의 사소한 이야기부터
한국방문 후의 소감을 들어주는게 일과입니다
그런데, 한국을 방문한 해외친구들 하나 같이 빠지지 방문 하는 곳이 있습니다
"경복궁"입니다
그네들이 자꾸만 이야기 하는게 있습니다
하나 아쉽다고요
수문장 교대식도 좋고, 궁궐도 바로 옆의 현대적 고층빌딩이랑 조화도 좋다고요
그러면서, 거의 하나 같이 이야기 하네요
궁궐 투어 시간이 대부분 1시간 이상인데, 사람들이 많아서도 좋지만, 음악이 흐르면 정말 좋았을거라고요
너무 정적인 분위기라서 조금은 지루하고, 사람들 떠드는 소리만 들리곤 한다고요
그래서 제안을 드립니다
경복궁에서 은은하게 한국의 전통음악을 틀어주시는 것을 어떨까요?
대부분의 외국인들도 "아리랑" 정도는 다 압니다
고로, 판소리도, 가야금, 대금산조 등 골고루의 음악을 작은 스피커를 통해서 들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꼭 전통음악이 아니어도 그렇습니다
일본 여고생들 학교 단체로 수학여행중 경복궁에 들어 섰는데, 요즘 핫한 k-pop(bts, 블핑, 아이브 등) 곡을
틀어주면, 그들에게 한국의 경복궁은 근엄하고 전통적인 궁궐이기에 전통곡만 틀어줄주 알았는데, 자신들의
나이에 맞추어서 현대곡도 틀어주는 개방성과 자유함을 들려주면, 그들이 느낌은 상당하리라 예상됩니다
경회루에 들어서면, 평상시에 그곳에 오르지 못하니, 예전에 그곳에서 조선시대 때 임금님 주관
연회가 열렸을 때, 궁중악부에서 연주한 곡들을 들려주시면, 그시대를 좀 더 가까히 느낄수 있지 않을까요
언어는 몰라도, 만국의 공통언어인 음악은 외국인들에게도 우리의 정서가 스며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저의 두서 없는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서울시민과 대한민국을 위해서 일하시는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맺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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