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26.08.17.
- 제안분류 완료2026.08.17.
- 50공감 투표 중2026.09.16.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외국인 관광객 교통카드 회수·재사용 사업」이라는 정책 제안
스크랩 공유무 * * * * * 2026.08.17.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현재 한국의 위상이 높여져서 자유여행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무척 많이 방문합니다.
제가 서울역에서 민간 외교로 일본어 자원봉사 중인데
기후동행카드, 티머니카드, 와우카드 등이 사용되고 난 후에는
대부분 인천공항까지 가는데 사용하고
카드는 집으로 가져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져가면 막상 대부분 쓰레기로 버려질텐데,
출국장 입구에 기부함을 배치한 후 카드가 재활용되면 매우 유익할 듯 합니다.
모아서 환불하여 그 금액을 적십자사나 국제 재난 구조에 사용해도 좋겠지요.
각 나라의 언어로 다음과 같이 안내문도 붙혀서.
“사용하신 기후동행카드,티머니카드,와우카드 등은 버리지 마세요. 다음 관광객에게 기부해주세요.”
혹은 '재난 지역에 남은 금액 사용합니다.' 등으로 사용처를 명확하게 하고요.
플라스틱 환경오염도 줄어 들 듯 합니다.
관리자가 필요하겠지요. 적십자사 등의 자선단체가 관리해도 좋겠지요.
물론 투명하게 사용되길 바랍니다.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