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5.10.26. - 제안분류 완료
2025.10.26. - 50공감 마감
2025.11.25.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노원구는 더이상 변방이고 싶지 않습니다
스크랩 공유이 * * 2025.10.26.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건설
안녕하십니까.
노원구에서 30년 거주하다 60이 되어서야 더이상 재건축이 될 희망이 없어 작년에 임대를 두고 경기도로 들어왔습니다.
녹물도 나오고 아파트 내/외부벽은 금이 가고 겨울되면 동파 생기고 보일러가 터졌다고 하고 이런 현상이 2025년 서울에서 발생되는게 정상입니까?
더 이상 노원을 서민의 볼모지로 묶지 마십시오.
도심 전체가 노후되니 자산가치가 천정부지로 뛸 때 노원은 조용합니다. 타구가 고점을 찍으면 비로소 개미 오줌만큼 오르면 규제하고 무슨 이유로 우리 재산권을 강제로 제한 합니까?
노원구가 서울 맞습니까?
인가답게 살고 싶은데 왜 각종 규제로 재건축을 막습니까?
녹물 마시고 아파트 부식돼 사고가 생겨야 완화 할겁니까?
모든 정책은 공평해야하고 균형발전이 이뤄져야 밝은 미래가 있습니다.
역차별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으로 젊은 사람들은 결혼도 못하고 아이도 낳지 않습니다.
국가는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해야하고 밝은 미래를 열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해줘야 합니다.
지금의 이 난국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강남만큼 강북 또한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재건축 규제도 완화시켜주고 강남이 발전될 수 있게 했던 것처럼 일자리 창출도 해 주시고 균형있는 일관된 정책을 펼치십시오.
정치를 할 수 있게 뽑아달라고 머리늘 숙일 때는 별도 따다 줄 듯 하다 당선만 되면 일부 구만 혜택을 주는 이유가 뭡니까?
일자리가 많은 도심은 도대체 교통체증으로 귀한 시간을 길바닥에 버리는게 생산적인 일입니까?
모든 교통망도 일자리도 강남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니 집값이 하늘을 뚫지요.
아무리 투잡 쓰리잡을 해도 500살을 살지 못함 그들의 리그에 끼지도 못하니 상대적 박탈감이 들지 않겠습니까?
강력히 요청합니다.
2030 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주거환경정비사업 부문) 상 역세권 일대 준주거 상향 및 공공기여 완화 파트에 따르면
기반시설이 양호한 역세권(250m+α) 일대의 고밀복합개발이 필요한 지역의 용도지역을 ‘준주거지역’까지 상향을 우선 검토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상계주공4단지 정비사업지는 창동상계광역중심 & 2개 노선 이상이 교차하는 환승역(노원역) 인접 단지로,
광역중심 역세권은 승강장으로부터 350m 범위까지 해당되어 정비사업지의 일부가 준주거 종상향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위원회에서 인정 시 사업 가능 명시)
2025-09-25에 열람공고된 도봉구 제2025-1370호 '도시관리계획(창동역 일대 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열람공고'에 따르면
창동주공4단지는 창동상계광역중심과 인접하지 않는 역세권(녹천역) 주변 아파트 단지로, 녹천역 역세권 범위(250m이내)에 해당되어
역세권 일대 대상 세부개발계획 수립 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별도 용도지역 상향(준주거) 검토 가능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관련 내용 발췌>
주3)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기반시설 등이 양호한 역세권 일대 대상으로 세부개발계획 수립 시 위원회 심의를 통해 별도 용도지역 상향(준주거) 검토 가능
위의 내용들을 근거로 볼 때,
상계주공4단지(특별계획구역15) 일부 구역은 '준주거지역 종상향'이 가능하도록 검토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이번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변경)(안) 재열람공고 내용 중 상계주공4단지(특별계획구역15) 계획지침 내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기반시설 등이 양호한 역세권 일대 대상으로 세부개발계획 수립 시 위원회 심의를 통해
별도 용도지역 상향(준주거) 검토 가능'을 명시하여 향후 준주거지역 종상향 검토를 받을 수 있는 조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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